인천의 응원가를 정말 좋아해요. 응원가는 신나고 가슴에서 무언가 끌어오르는 그런게 있어요
인천 숭의구장을 찾는 많는 팬들도 인천의 응원가를 조금이라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간단히 몇곡의 응원가를 추려서 A4용지로 만들어 경기 당일 팬들에게 나눠줄려고
생각중이에요. 일단 준비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눠주는게 이상이 없는건지 먼저 알고 싶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작은것 부터 시작할려고요. 역시 매거진에 응원곡을 넣는게 좋은 방안일것같은데,,
최규학2014-09-05
개인이 혼자 하기에는 힘들것같고, 구단차원에서 문정원님 의견대로 하는게 좋은 방법이 될듯하네요
클래퍼에 두 곡이 있긴하지만, 클래퍼보다는 매거진에 싣는게 더 좋을듯
민인기2014-09-04
제가 몇년전부터 건의했던 사항이었죠. 제목검색으로 서포팅곡이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정리한 곡 파일 받아실수있습니다. 당시 클래퍼에 기입하자고 했던 건의사항이 몇년후에 현실화가 되긴했습니다. 노력여하에 따라 분명 성과는 이루어낼수있을겁니다.
이은성2014-09-04
2.밑에 글에 있던데 응원도구 등의 구입에 어려움이 있으면 팬들의 십시일반으로 마련하는 방법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 역시 당연히 동참할 것이고요. 인유를 순수한 열정으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들은 넓은 의미로 모두 '미추홀 보이즈'라고 생각합니다.
문정원2014-09-04
1.섭팅곡 배포는 구단과 좀 협의가 되면 매경기 배포하는 매거진에 실으면 좋을 거 같네요.
섭팅시 사용하는 곡이 많지 않으니 일회적인 배포가 아니라 한 시즌 내내 매거진 한쪽에 실어 놓으면
일반석에서도 관심 있는 분들은 자연스레 리듬과 가사 익히고 따라할 수 있죠. 몇 번 해보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성과가 보일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