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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흐름

3300 응원마당 인천시민 2004-01-21 105
이제7개 군요 두루 보지만 레인보우 보이는것만 보아도 아닌듯 싶습니다. 월드컵때 부흥하여 인천붉은악마에서 주도권 못잡아서 부평 붉은악마 만들고 그당시도 이간질에 선두주자 이젠 프로로 전환 연합해서 잘안되는지,주도권을 또 못잡으셨는지 탈퇴하고 혼자간다며 공지에는 뜻이 같은클럽과 간다고 말장난하고 연합이 안깨지니깐 강성 NACL 과 통합하구. 이 행보가 전부 회원에 뜻이였는지요. 왜 이리도 왔다갔다 하시는지.. 꼭 정치인 김모씨 같네요. 분명 메인 추구한거 맞습니다. 회원들도 잘 알것입니다. 이젠 인정하시고 함께 하는쪽으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열심히 하신듯하니 단합하시지요.. 다른 클럽분들도 계속 노력하시구요 포세이돈과Nacl 그분들 한집 식구였지 않나요 그분들은 안싸우는듯한데 3자 입장에서 보아도 한길만 가는 타클럽 하고는 차이가 나네요. 레인보우는 타클럽 비방시 서로 나서고 자신클럽 비방하니 서로 변명하고 낄낄 즐기시던분은 정말 누구였는지! 특정인 이름 거론에 축구외로 비방 레인보우 운영진이나 안하셨더라도 일반회원이 그러했더라도 지금처럼 변명이나 해명쭉 늘어노신느글 보면 그전에도 가만 계시면 안되었듯합니다.. 즐기셨다는말 그쪽 분들 같네요. 화해분위기 갈수있을려느지 ! 어느클럽은 강성,투게더를 외치는데 레인보우클럽은 최강을 외치더라구요 최강 인천인줄 알았더니 최강 레인보우더군요.. 답 나왔네지요.. 잘하시고 물흐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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