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편합니다. 시끄러워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 서포터즈간 속사정을 굳이 일반팬들이 이해하고 받아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정이야 어쨌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쓸대없이 속사정 끼워넣어서 복잡하게 만드네요. 가짜 지지자건 진짜 지지자건 그건 너님들 구역에서 해결하시고 일반석은 일반석 답게 놔둡시다. 라고 올라가서 따지고 싶지만 일대다수는 당해낼수 없으니 다들 닥치고 불편해하고 있는겁니다. 진성 서포터즈가 뭔 벼슬입니다. 일반 관중들의 호응까지 끌어낼수 있어야 진정한 지지자이고 서포터즈죠. 자기들끼리 취할꺼면 차라리 S석 2층으로 가서 해결하세요. 굳이 E석에서 뭔가 호응을 끌어내고 싶으면 S석 사람들하고 좀 맞춰서 해보던가. 이정도로 사람들이 지랄지랄하면 상식이 있으면 어느정도 생각이 바뀌어야 하는데 변화가 없다면 정말 바보던가' 아님 고집불통일테지만 둘다 자신의 격을 바닥까지 떨구는 짓입니다. 남에게 불쾌한 일은 자신에게도 유쾌한 일은 아니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싸이코패스 검사나 받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구성원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히틀러가 장악한 독일인들이 왜 그렇게 잔인한 일을 하고도 아무 죄의식이 없었는지. 스스로에게 반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