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다양한 이벤트~좋았습니다.
개막전 경기~ 정말 막판 추가시간에 머리 끝까지 황홀한 기분이 갑자기 발끝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느꼈네요~ㅠㅠ
비겨서 많이 아쉬웠지만 앞으로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개막전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아는 동생 첨으로 축구장 데리고 갔는데 많이 재밌어하더라구요~
볼비어 이벤트에서 받은 무릎담요 경기보면서 잘 사용했구
후르츠도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특히 싸인회가 넘넘 좋았습니다.
인천팬된지 3년밖에 안돼서 그동안 말로만 수없이 듣던
인천의 레전드 장외룡감독님과 영원한 캡틴 임중용선수를 실제로 만나서 넘넘 좋았어요~
작년 개막전때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같이 간 동생이 담 경기 꼭 같이 오자고 해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홈에서 승리하는 모습도 자주 보고 싶어요~
올 한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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