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팬이 된지 언 10여년...
요즘처럼 시끌시끌하고 뒤숭숭하고 짜증날 때가 없었던것 같다...
우리 선수에게 물병을 던지지 않나...함께 응원해도 시원치 않는데 서로 의견충돌로 인해
따로 응원하고 서포터가 아닌 관중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나
그걸 방관하고 감독 짤라버리고 싱가포르 축구팀 감독에게 쪽이나 당하고
메일로 해고통지하고 개막전에서 새로운 감독은 베테랑 선수의 실명을 거론하며
디스하고...하...아직도 게시판은 서포팅 문제로 시끌시끌하고...
모이리 복잡하고 짜증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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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고의 클럽으로 가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슬기롭게 헤쳐나갑시다...
이제 그만 화해하시고 프런트는 개념을 더욱더 찾기 바랍니다...
P.S 김도훈 감독님...김봉길 전 감독이 왜 사랑받으셨는지 아십니까???
그동안 포털에 있는 뉴스를 한번 검색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