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관객들이 서포터스 다 싫어하는 것 처럼 말하네..
나야말로 서포터석은 타구장 가서 일반석에 앉기 쫄릴때 몇번 앉아본거 빼곤, 서포터즈 근처도 안가본 사람인데..
항상 직관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서포터스가 응원하는 소리 따라도 부르고 그들이 있어서 신나게 응원한다.
물론, 허정무 감독님 치맥사건이나 일부 잘못된 행동은 비난 받아 마땅하나. 경기장 분위기 띄워주는거 좋다고 생각한다..
치어리더가 좋으면 야구장 가던가..
경쟁적이고 거친 운동경기 응원곡이 찬송가 같기라도 해야한다는 말인가? 아이들이 못따라할꺼는 뭔데? 프랑스 국가 가사들어 보면 기절하겠구만...
대체 무슨 악감정이 있기에 이렇게 도배질 하면서 서포터들 까내리는 건지..
게시판 개판 만들지 말고 자제좀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