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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KBS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이 보도 되었네요.

33310 응원마당 이만종 2015-05-31 684
KBS 'K리그 서포팅은 그들만의 응원(?)'


뉴스 영상 - https://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3066562

 

<앵커 멘트>

프로축구 서포터들의 뜨거운 응원 모습입니다.

K리그 서포터는 1990년대 중반 유럽 축구 문화에 영향을 받은 팬들이 PC통신을 중심으로 결성하기 시작해, 1995년 최초의 서포터스인 부천 헤르메의 등장 이후 2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데요.

이들의 열정적인 응원은 K리그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여전히 '그들만의 응원'이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럽 빅리그의 광적인 응원 열기는 우리에게 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K리그도 비록 숫자는 적지만 서포터들의 열정적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인터뷰> 유현(인천 유나이티드) : "팬들은 늘 고마운 존재죠. 힘이 되고"

그러나 이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일반 관중들은 함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포터들의 응원이 때로는 너무 거칠고 욕설까지 담겨 있어 거부감이 있는 데다, 응원 자체를 따라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인터뷰> 이성제(축구팬) : "서포터끼리는 잘 알지만 일반 사람들은 모르고 저사람들 뭐하는 거지 생각할 때가"

이러다 보니 서울의 한 축구단은 아예 서포터스 석을 없애고 일반 관중과 함께 하는 응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흥행을 위해서는 경기장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프로야구의 관중몰이도 치어리더와 노래 등 관중이 다 함께 참여하는 응원 문화가 한몫을 했습니다.

따라서 K리그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한준희(축구 해설위원) : "붉은악마 응원이 성공한 이유는 누구나 따라하기 쉬웠다는 데 있다. 프로축구도 팀을 상징할 만한 응원곡 한두가지를 확실하게"

축구장으로 더 많은 관중들을 불러들이기위해 응원문화부터 바꾸는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 땝니다.

 

 

 

댓글

  • 한준희 해설의원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응원가를 따라하고 싶어도 잘 안들리고 어렵고 모르겠고. 장내 아나운서분이 중간중간 인천을 외치라는데 어느 시점에서 외쳐야하는지 실소만 납니다. 써포터즈 여러분들은 따라부르기 쉬운 응원가 한두개쯤 만들어 퍼뜨려주심이 좋을 것 같아요.
    전현진 2015-06-05

  • 아이 데리고 안된다고 했나요? 난독증 있으신가.... 더 이상 이만종씨랑은 상대 못하겠네요. 너무 부풀려 말하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유언비어가 이런데서 나오겠죠?
    안은형 2015-06-04

  • 가족끼리 오는 40대가 왜 서포터석 가서 응원하면 안됩니까? 여러분들도 느끼죠? 40대가 오면 안되는걸, 아이 데리고 안되잖아요 그죠? 그럼 그 수많은 서포터가 E석 갔으니, 문학에 있던 E석관중은 안오는 것인가요?
    이만종 2015-06-03

  • 떠나간 40대 서포터즈 말하는 겁니다. 대부분 e석에 앉아서 보고 가십니다. 아닌가요? 가족들끼리 오는게 대부분인데 서포터석 가서 응원할까요?
    안은형 2015-06-03

  • 그리고 무슨 40대가 일하기 바빠서 안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요즘 30~32세 남자들이 결혼을 많이 하는데 40대 남자들 아이들이 7세부터 13세 아이들 데리고 있는 가장이에요. 이분들이 축구장 안오면 이 아이들은 혼자 걸어서 온답니까? 욕하고 때리고 그러는데? 축구장은 10~20대의 청소년과 학생들만 타켓으로 하면 되겠네요?
    이만종 2015-06-03

  • 야구장은 현대유니콘스 이후로 끊었습니다..
    안은형 2015-06-03

  • 저기 서포터 하신다는분 E석에서 응원가 부르기 뻘쭘해서 S석 가서 응원한다. 서포터도 부르기 뻘쭘 하다는데, 그 뻘쭘한 사람들이 야구장 가서는 즐겁게 응원하고 축구장 가서는 뻘쭘해 한다. 그래서 안은형씨 말대로 다 야구장 간거 아니에요.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공짜가 없기 때문에 남이 피땀흘려 번돈을 읍소 해서 달라고 빌면 안됩니다.
    이만종 2015-06-03

  • 40대분들 어떻게 계속 서포팅 할수 있겠어요. 가정에 충실하실 때고 아이와 아내분과 시간을 보낼텐데, 설령 축구장 온다한들 아내분이 축구를 그다지 안좋아하면 서포팅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20대고 결혼도 안해서 모르는 소리 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뭐 이런 저런 의견 내놓는게 게시판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도 있다고만 생각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호의적일순 없으니까요.
    안은형 2015-06-03

  • 그래서 그분들 축구장 안오고 야구장 가서 지금 인천이 가난한거 아닙니까. 그렇게 가난하면 해체 하는것이죠. 해체 하고 안은형씨고 저랑 같이 야구장 가요.
    이만종 2015-06-03

  • 제가 뭐 바꾸자면 바꿉니까? 안바꾼다하면 안바뀌고 아니죠. 저는 제 생각을 남겼을 뿐이고. 제가 대표로 하는것도 아니니까요. 제가 댓글에도 남겼지만 서포팅 할때 굳이 가입 안해도 돼요. 서포팅을 못해서 축구장 안가겠다는건 그냥 억지로 들립니다. 그게 이유입니까?그냥 오지말고 야구장 가시는게 그분에겐 빠른 선택인거 같습니다.
    안은형 2015-06-03

  • 서포터 동경하는 10대들 유입되고, 거기서 과격하게 욕설하고 응원해서 가족 관중들 떠나고 무릎 아파서 떠나고, 그래서 서포터스 연령이 불변하고 사이즈가 보존 되는 것입니다. 서포터 떠나서 서포팅 하자고 했더니 뻘줌 해서 못하고 응원을 안하니까 심심해서 안오게 되고, 서포터와 인천 모두 망하게 된다.
    이만종 2015-06-03

  •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무슨 말까지 나오냐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란게 있는데, 서포터스 사이즈 보존의 법칙, 서포터스 연령 불변의 법칙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어요. 인천은 사이즈를 보존 만 했으면 세번째는 갔을텐데 이게 감소 하니까 이 법칙도 못지키고 있다. 왜 연령 불변의 법칙이 생겼을까요. 10년동안 방방 뛰다 무릎 나가고 관절염 생겨서 다 떠나드라.
    이만종 2015-06-03

  • 과거 문학경기장에서 N석을 다 꽉채웠던 그 수많은 서포터, 그렇게 충성도가 높고 진짜지지자였던 인천의 서포터, N석을 다 꽉채웠던 K리그 3대 서포터 지금 숭의 경기장에서는 다 없어졌어요. 여러분 배척하고 하다가 100명만 남았어요. 제발 좀 현실을 좀 직시좀 하세요. 인천 서포터가 100명이 아니라 1000명이라면 제가 무시를 하겠습니까?
    이만종 2015-06-03

  • 제가 아는 사람은 뭐라고 까지 하냐면, 프로축구장 처음 갔더니 서포터즈 눈치를 보게 되더라, 따라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고 따라하자니 뻘쭘하고, 응원석 가려 했더니 자기들끼리 친한것 같고, 축구장 가서 즐길려면 저렇게 서포터 가입을 해야겠구나,,,, 근데 난 못하겠다 그래서 축구장 안가겠다.
    이만종 2015-06-03

  • 응원가가 어려운것도 그건 표면적인 문제고, 밑에 분들이 말씀 하셨듯이 분위기가 형성이 안되는거에요. 뻘쭘 하고, 그래서 실패 하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다 조용히 있잖아요. 응원 할 사람들은 다 떠나서, 그래서 실패 하는겁니다. 서포터가 실패 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아요. 응원가만 문제가 아니라.
    이만종 2015-06-03

  • 제가 과거에도 글을 올렸는데 프로축구가 계속 경기가 진행되는건 아닙니다. 90분 경기중 플레잉 타임은 55분 이라는 데이터가 이미 있어요. 스로잉, 코너킥, 파울, 부상 프리킥, 골킥 등등 데쓰 타임을 기록 해본 결과 K리그는 30~35분 가량이 죽어 있다. 중간에 쉬는 시간과 경기시작 전등을 제외하고 90분의 플레잉 타임에서 30분 정도는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만종 2015-06-03

  • 결국엔 바꿀 생각이 없다는 말로 들립니다. 저도 충분히 예상은 했고 서포터가 변화하지 않을것이란걸 알아요. 근데 S석에서 서포팅을 하고 치어리더 볼사람은 E석 가고, 조용히 축구 볼사람은 W석 보고, 우리 서포터스가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만종 2015-06-03

  • 붉은악마 응원가 사실 그거 쉽지도 않아요. 많이 듣고 tv에도 나오니 자연스레 외워지죠. 붉은악마 응원가 부른 가수중 클론, 노브레인, 윤도현밴드, 싸이 등등 있겠죠. 사실 이게 더 어려워요. 우리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아는 노래니까 쉽다고 느껴진거지. 망.각.하는겁니다. 한번 지인들에게 물어봐요. 클론-월드컵송 검색하지말고 지금 불러보라고. 몰라요. 제목은 제대로 알려나요.
    안은형 2015-06-03

  • 붉은악마의 응원이 물론 쉽죠. 하지만 관심도 자체가 판이 다르죠. 붉은악마 응원이 조금 어려웠어도 분명 외웠을겁니다. 왜냐? 관심 있으니까. 인천은 서포팅 일반 관중이 못해. 왜? 관심 없어서(물론 어려워서 애초에 안볼수도 있지요) 하지만, 노래가 노래지 시험봅니까?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 반복적인 가삿말들 많은데 그거 그냥 생소해서 어렵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안은형 2015-06-03

  • 관중수가 왜 줄어들을까요. 간단해요. 스타플레이어의 부재. 있던 선수들 매년 선수 팔아버리고(에이스급,주장). 경기력자체도 그리 좋지 않았죠. 왜 서포팅하시는분들도 같이 줄었냐? 아니 이 사람들은 사람 아닙니까?기계에요? 매년 선수 파는데 응원 할맛 나요?유니폼 이름 박아놓고 입고 오면 뭐해요. 나가면 우리팀 아닌데.
    안은형 2015-06-03

  • 야구는 1회초, 말 중간중간 경기가 중단이 되죠. 야구는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면서 볼 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축구는 45분내내 봐야하는데 치어리더가 끼면 경기 흐름 자체를 잃을수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은 축구경기 관람을 위한 분들은 경기장 떠나겠죠.
    안은형 2015-06-03

  • 좀 더 집중해서 보고 싶을때는 e석 가서 조용히 보면서 경기를 봅니다. 결국 서포팅 하실분은 알아서 s석 가게 되있어요. 그룹 가입 안해도 됩니다. 치어리더요. 산만해질것 같아서 집중이 안될것 같아요. 치어리더 공 맞을까봐 야구장처럼 그물망 설치 해야되지 않을까요? 숭의아레나 장점인 시야를 방해만 될것 같네요
    안은형 2015-06-03

  • 그냥 관심의 차이 입니다. 저도 무슨 응원가인지 알아 듣지 못한체로 첫 직관을 다녀왔었죠. 궁금해서 찾아보고 따라부르며 친구들끼리 가면 s석가서 소리방방 지르고 옵니다.
    안은형 2015-06-03

  • 인천 게시판만 보면 서포팅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럼 골대뒤에서 축구도 안보이는데서 서포팅 하지 말고 E석으로 와보세요. 같이 서포팅 해봐요. 여기서 글 쓰는 분들은 관심이라도 있는분이에요. 저렇게 이성제씨는 여기에 글도 안쓰고 다음부터는 축구장에 안옵니다. 마케팅 팀장, KBS 다 문제라고 하는데 왜 여러분들만 문제가 없다고 합니까.
    이만종 2015-06-02

  • 그러니까 서포팅을 하고 싶은 사람은 서포팅을 하고, 치어리더와 함꼐 다른 응원을 하고 싶은 사람은 다른 응원을 하고 그러면 될것 같은데요. 서포팅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다른 응원을 하게 냅두라는 거죠. 이승규씨같은 분이 많으면 좋겠는데 왜 서포팅은 골대 뒤쪽 100명만 합니까? 지지만 하지말고 같이 서포팅을 해보세요
    이만종 2015-06-02

  • 저는 홈경기를 W석에서 관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인천서포터를 지지합니다. 이 응원마당에서 응원과 관련없는 글장난하는 사람보다는 '그들만의 응원(?)'이라도 현장에서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목이 터저라 외치는 서포터들이 인천유나이티드를 더 사랑하고 승리를 기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정경기에서 선수들은 서포터들의 원정응원에 감동합니다. 저도 서포터들의 응원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승규 2015-06-02

  • 인천에 前마케팅 팀장은 일반관중만 감소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 알죠 오래 본사람은, 인천 서포터가 3손가락 안에 들정로 그 수가 많았습니다. 서포터가 그렇게 충성도가 높고 진짜지지자인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다 떠납니까? 일반관중은 경기장 안와도 서포터는 유지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다 허상입니다. 허상
    이만종 2015-06-02

  • 조진식님은 E석에서 보다 응원석으로 가셨지만 저는 응원석에서 시작해서 일반석으로 갔습니다. 서포터 했던 사람들중에 회의를 느끼고 떠난분들도 많아요. 제가 알기로, 자 10년째 서포팅을 했으면 그때도 20~30대였는데 10년이 지났으면 40대도 많고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왜 거기는 10~20대 연령이 고정 되어 있나요? 왜 나이들면 떠나고 서포터가 왜 그렇게 감소 했어요?
    이만종 2015-06-02

  • 사람들이 따라부르길 원했으면 애초에 응원가를 수십개 만들지도 그렇게 어렵게 만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여러분 응원가 교육 한다고 프린트 나눠주고 그러는거 다 명분 쌓기 아닙니까? '우린 노력했는데 저사람들은 원래가 조용한 분들이라 안따라한다. 우린 잘못 없다' 다 아는 건데 그것을 뭐 교육을 합니까. 알아도 못부르는 응원가인데...
    이만종 2015-06-02

  • 그죠. E석에서 부를려면 다들 조용하기 때문에 뻘줌해서 안부르는거겠죠. 프린트 해서 나눠줘봤자 사람들은 안따라합니다. 응원가 자체가 문제인거지 그거 교육해도 분위기에 안맞기 때문에, 축구장 분위기에 안맞기 때문에 E석에서는 조용한것이죠. 조진식님이 인정하시네, E석은 못부른다고,,
    이만종 2015-06-02

  • 그리고 이번 수원홈경기에서 콜리더분이 응원가를 프린트하여 E석까지 돌며 나눠 드렸습니다.전 엉겹결에 S석에 있다가 받긴했지만.. 왜 인천팬이라는 분들이 그들의 노고와 수고 열정에 박수는 보내지않으면서 무조건 흠집을 내고 틀리다고만 하는지 이해하기힘듭니다. 치어리더가 답이 될수는 없습니다.
    조진식 2015-06-02

  • 저도 처음에는 W,E석에서 시작했습니다.응원가도 따라 부르고 막 소리도 지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다들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분위기라 혼자 큰소리내기 쉽지않았죠.. 그래서 저는 와이프랑 S석 들어가서 서포터들하고 큰목소리로 노래하고 방방뛰고 놉니다. 1만명이 넘는 관중중에 다들 다른 성향이 있기에 응원가가 어렵다 뭐가 힘들다는 그냥 개인취향인거지 서포터의 잘못은 아닙니다.
    조진식 2015-06-02

  • 근데 여기서 이성제씨가 처음 온 관중이란 것도 가정일 뿐이죠. 가정일 뿐이어도 문제인데 만약 처음 온 관중이 아니라면 그것도 소름 돋는 사실입니다.
    이만종 2015-06-01

  • 처음 왔는데 어색하다 그러면 그 관중이 또 와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두번 세번 와야 알 수 있는 응원가라면 이미 그것은 실패 한 것입니다. 이선제씨가 처음 온 관중이라면 그것도 그 자체로 문제인것 입니다. 게시판에서는 따라 부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축구장에서 응원은 S석만 합니다. 현실을 외면 하면 그에 맞는 처방이 나오지 않아요.
    이만종 2015-06-01

  • 아 그러세요. 저는 10년째 인천 축구장 가서 응원석 E석 다 앉아 본 팬인데, E석에서 응원가 부르는 사람은 경기당 한두명 본것 같애요. 게시판 에서는 따라 부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많다고 하는데 왜 E석만 앉으면 조용 한것일까요. 이성제씨가 처음 왔기 때문에 저런것이라면 처음 온 관중들은 아마 다시는 찾지 않을거에요.
    이만종 2015-06-01

  • 흠 이성재님은 처음가신듯 합니다^^ 저희가족은 한번도 s석에 앉은적 없지만 8살 저희 아들도 1년 데리고 다니니 자주 쓰이는 응원가는 다 따라 부르더군요. 그리고 극소수 일부 서포터는 폭력적이다라고 해야겠지요. 모든 서포터가 폭력적이란 일반화는 좀 아닌듯 합니다.
    오승룡 2015-06-01

  • 그리고 과거 수많은 폭력 사건에서 보았듯이, 서포터는 생각외로 폭력적이기 때문에 직접 대화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가서 말하라고 하시는건 가서 맞으라는 이야기 같으신데 저는 겁이 많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모는 온라인상에 저의 의견을 꾸준히 개진할 생각입니다.
    이만종 2015-06-01

  • 제가 인천팬이지만 인천팬이든 서울팬이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팀과 상관 없이 서포터가 관중을 내쫓는다고 생각하고 그 경향이 가장 심각한게 인천입니다. 서포터에게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저는 감정대로 행동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그냥 효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만종 2015-06-01

  • 어느 커뮤니티가면 이종님이 인천팬인척 하시는 서울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인천팬이고 서포터에 감정이 안좋으신분이라면 이렇게 누워서 침뱉지마시고 직접 서포터에다 말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그렇고 얼마전에 글 올신분도그렇고 서포터 가 아닌 일반팬은 이런글 보고 기분 좋지 않습니다
    김유식 2015-06-01

  •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직관 하셨던 축구팬 이성제씨는 "서포터끼리는 잘 알지만 일반 사람들은 모르고 저사람들 뭐하는 거지 생각할 때가"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만종 2015-05-31

  • 2015년 4월 29일 KBS에서 2분10초라는 시간을 할애하여 보도 하였습니다. 이 보도 영상의 메인은 인천축구전용 경기장인듯 한데 우리 인천 서포터스가 서로 중지를 세우며 누가누가 더 기나 경쟁 하고 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도 되었습니다.
    이만종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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