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인천 유나이티드한테 전용 경기장은 왜 지어준겁니까? 문학경기장 때보다 관중은 적은데, 물론 사기업이 쓴돈이지만 그걸 다른데에다 썼으면 더 훌륭한 일에 썼겠죠. 제가 알기로 올해 40억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진 않고 빚더미에 있는 지자체가 수십억을 인천유나이티드에 줬다. 아까워 죽겠어요"-아래 댓글중
어떻게 인천팬이라는 사람이 이런말 할 수 있나요?
'도대체 인천 유나이티드한테 전용경기장은 왜 지어준겁니까?'
'아까워 죽겠어요'
어떻게 인천팬이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요?
기가 막힙니다
다른 곳의 시예산을 뺏어와서라도 구단정상화를 해야하는데 오히려 구단의 아픔에 더 상처만내고...
인천유나이티드를 순수한 열정으로 사랑하는 팬들의 '공공의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 제발.."이제 그만 종(終)칠때도 됐는데.."
여러분 그런 과격한 표현 때문에 아이가 부모한테 자리 옮기자고 했다는 소리도 있어요. 제가 이것도 나중에 올려드릴게.
이만종2015-06-09
인천시 돈 뜯자고 그러고, 수원 응원했다가 와서 2중대 소리 듣고, 부천 응원하다가 팀 옮겨서 부천팬이 S석 가서 시비 건거 아닙니까. 연고의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왜 이렇게 서울팬을 패륜이라고 때립니까? 패륜이 뭐야 패륜이 그 관중들이 뭔잘못이 있어요. 어디서 유럽축구 보다가 한국에서 연고이전하면 패륜입니까?
이만종2015-06-09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창단때부터 제가 갖고 있는 유니폼 머플러 그리고 민증의 주민등록 주소지까지 제이름이랑 시간 사진 찍어서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모함하지 말고, 뭔 북패륜이야 여러분 서울팬 연고이전 해서 패륜이라고 그러잖아요. 근데 연고의식이 강해야 연고이전을 비판할 수 있지 인천시에 대한 애착은 하나도 없네요?
이만종2015-06-09
그사람 인천팬 아닌듯요...
구단 해체하는 꼴 보고싶어하는 북패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김웅2015-06-09
그리고 시예산을 왜 뺏어와요. 그만 뺏어오세요. 서포터즈랑 구단이 책임지세요. 이거 공론화 해야 합니다. 지자체가 해줄거 다 해줬는데 협박 하다가 시예산을 뺏어온다? 제가 인천팬이 아니라면 여러분들은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겁니다. 남의돈을 강탈하는 도적이나 다름이 없는겁니다.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아는데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남의돈을, 또 뺏어온다고요?
이만종2015-06-08
왜 구단하고만 이야기해요. 서포터즈하고 이야기 하는걸 다 보라고 여기다 쓰는거에요. 인천팬? 아니라고 합시다 축구장 가는데 인정받아야 하고 자격있어요? 그냥 인천관중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인천팬은 인천 시민이 아니에요? 우리가 돈이 아까운지 안까운지 공론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만종2015-06-08
동감합니다. 저 또한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힘들때 일수록 도움은 되지 못할지언정 상처에 바닷물만 뿌리고 앉아있으니~~~ "응원 마당"에서 그만 종쳤으면 좋겠습니다. 흠집낼 목적이 아니라면 그리고 인천팬이라면 그렇게 구구절절이 얘기하시는 목표, "구단"한테 할말이 있으면 "질문과 답변"에서 해결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