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삭제 안하고 피하지 않고 수정도 안하고 계속 올려드릴게요. 그걸 원하시는거잖아. 제 글이 삭제 되는게 그렇게 아쉬워 할줄을 몰랐네, 계속 올려드릴게요.
이만종2015-06-12
나는 10일에 스폰서가 결정돼서 괜히 시끄럽게 안만들려고 삭제 했죠. 근데 여러분들이 싸움을 걸어 오셔서 이렇게 되어버렸네. 결국엔 재업을 했고 이재훈씨는 본인이 작성한 댓글을 다 삭제 해 버리셨어. 지금까지 대화 해보면 모르겠습니까. 전 입만 살았잖아요. 입으로 제가 여러분들이 두려워서 글을 삭제 했겠어요. 스폰서 못받고 구단 강등 당하면 서포터 책임입니다. 전 말을 안하려고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