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평등 서포터가 없으니까 오히려 현장음이 살아남 이피엘 사운드가 요기잉네
무중력슛 탐소리 없는게 좋네요. 조용한데 탐소리만 들리는거 진짜 별로였는데
에프씨서OㅏN 서포터 북을 없애고자하는 이랜드가 이해가 이제야 가는건 뭘까요
서포터 응원은 북을 치며 노래나 구호가 끊임없이 반복되다보니 시합의 중요한 득점찬스와 평소가 구분이 안됩니다.
티비관람자를 위하여 방송국에서는 현장음을 비교적 적게 하고 케스터와 해설 소리를 더 많이 들리게 합니다.
그래야만 티비시청자는 안정감 있게 볼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면 관중소리는 득점찬스때나 평소 미드필드에서 볼다툼할때나 전혀 감정이 없는 소리같이 들립니다.
찬스나 위기때 크게 들렸다가 중원에서 놀때는 작게 들렸다가 이런 소리의 클라이맥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작은거 같지만, 일반 라이트팬에게는 큰 요소가 될수 있습니다.
이피엘이나 다른 해외리그에 눈들여진 시청자들은 북소리의 크기가 상당히 거북하게 들릴수 있습니다.
우리리그도 이제는 서서히 북과 챔등 부부젤라등을 규제하는 논의가 필요할 때가 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울산-No14 KYS 서포터 때문에 경기장 오기 싫어하는 사람들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저도 서포터석에서 응원 합니다만
친구들 한번 데려갔다가 욕설이나 텃세질 또는 응원강요때문에 엔석 다신 오기 싫어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리고 저는 아직 총각입니다만 후에 결혼해서 내 자식을 데리고 오면 엔석에 올 수 있을까요? 욕이나 안 배워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 바뀌어야해요. 무엇보다 클린서포팅을 실시하고 욕설같은 행동에대해 제재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manuel garcia alronso 욕은공감...
무비디렉터 제주변에도 서포터땜에 껴려하는사람이많음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물론 있기야 있겠죠 그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고 고쳐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타 팀 S/N석 사정까지는 제가 하나하나 다 디테일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인천를 예로 들면 S석에서 주로 욕설이 들리는 건 대부분의 소모임이 모여있는 스탠딩석이 아니라 거의 위에서 들립니다
그분들 보면 정말 열성적인 분들도 있고 취중응원이신 경우도 있구요
이런 분들의 경우는 주변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다행인데 대부분이 혼자 오신 경우이기 때문에 괜히 말렸다가 싸움 날까봐 바로 경호원들한테 이야기합니다
오히려 소모임의 경우는 한두명이 실수하면 전체가 욕먹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따로 그룹에서 제재를 가합니다
Chung-Yong Lee 저도 처용전사 그사건으로 인해 개싫음 ㅋㅋ
두크두크 저는 작년 4월 서포팅없던 그기간이 너무좋았습니다. 무조건적인 서포팅보다 선수하나하나 플레이에 집중하면서 감탄하고 동시에 전관중이 아쉬워하면서
아. . 하는이때 그느낌이 너무좋았네요
유상후이 서포터 텃세도 그렇고 자리 맡아주는것도 좀 지양 했으면 좋겠음
K리그 싫어하는 사람중에 몇명보면 자기가 먼저 왔는데 거기 자리 있다고 나오라는 서포터들 때문에 싫어진 사람도 꽤 되던데...
지정석도 아니고 먼저 온 사람이 임자인데 이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음
전북FC지지자 소모임들끼리 아직 안온사람들까지 자리 맡아두더라도요ㅠㅠ 깃발로 의자위에 올려놓더라고요
케쟈
두세명이 한자리 정도 맡아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입장하고나서 몇명이 자리비운것도 아니고 그냥 한명이 짐만 들고와서 한 대여섯명 자리 맡아놓고 있으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SuwonSamsungBluewings 자리맡아주는거 어처구니없음 특히 엔석에 소모임들 진상 많아요.. 두명이 열댓자리 처맡지를않나.. 소모임이 벼슬인가
HaDaeSung 스포츠가 처음인 제 일행은 처음 서울경기보고 매료되서 n석 가기로 했는데 이미 소모임이라는걸로 거의
친분이 있는분들이시라 약간 폐쇠?다가가기 힘들었고(솔직히 n석에선 주위분들이랑 막 같이 응원할줄 알았..) 이미
괜춘한 자리는 소모임들이 통천으로 지키고 있어서 충격받은뒤 그뒤론 절 제외하곤 3명은 경기장을 안오고 3명은
일반석에서만 보네요.. 물론 일반석에서야 몇몇자리라 한두칸 뒤로가면 되지만 소모임통천은 7~10칸씩 뒤로가니..
전북=닥공 맞음. . 깃발로 한두명이 열자리 이상 맡아놓을땐 짜증남. . 솔직히 일반석보다 써포터즈석이 자리맡기도 심하고요.
축구는평등 다른 팀 서포터들도 스스로 응원문화 생각해봤으면
이게 뭐 하루이틀 나오는 얘기도 아니라서 지겹기도 하지만
정말 일반인이나 라이트 팬들과 함께 하는 응원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팀을 사랑하고 지지한다 그런 마음은 알지만
유래도 알 수 없는 오오렐레를 외치면서 발구르는 모습을 보면서
일반인들은 저곳에 가고 싶다 저들과 함께 하고 싶다라는 마음보다
그냥 하나의 구경거리처럼 바라보고 이질감만 느낀다는 건 매번 나오는 얘기니까요
다들 알다시피 야구 인기의 폭발적인 원동력 중의 하나가 응원문화였지요
야구장 한번이라도 가보신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실 거구요
결국 관중석을 채우는 절대다수는 일반관중들입니다
이랜드 응원문화 조성을 계기로 팀 서포터들도 또 고민 한번씩 했으면 좋겠습니다
검파IU&붉은MU 동감합니다. 전관중이 함께할수있는 응원문화가 필요해요. 조금 정적이더라도 쉽게 따라하고 함께할수있는 그런 모습.
무중력슛 확실히 축구장만의 좋은 구경거리 일수 있지만 같이 할수있는 문화는 절대 아니라고 봐요. 지향하는바는
좋지만 현실의 벽이 너무 높죠. 우리나라 사람들 마인드가 유럽이나 남미, 혹은 일본만큼만 됐어도 서포터문화는 별
문제 없었을겁니다. 그치만 국내 정서에는 분명 이질감이 있죠.
그렇다고 야구 방식을 도입하는건 무리가 있고.. 뭐가 답이라고 말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CU@K리그 동감합니다. 전관중이 즐기는 응원이 응원답다 생각해서요
CHAminator★SEOUL 그렇죠. 현재 k리그 상황상 관중을 더 많이 끌어모아야할 단계이니만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응원 문화를 만드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다음에 응원문화를 지금처럼 변화유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중력슛 팬들에게 애착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 역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응원이라는 행위는 팬들에게 팀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는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형태의 응원문화는 라이트팬들을 영원히 라이트팬으로만 남기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CHAminator★SEOUL 저도 슈퍼매치에서 수호신, 그랑블루가 만들어내는 환상의 경기장분위기를 체험하고 k리그에 입문했습
니다. 근데 이 정도의 분위기를 내려면 서포터즈 규모가 어느정도 이상되어야 하는데 사실 몇몇 클럽빼고 서포터즈 규모자체
가 너무 작으니, 그런 소규모 서포터즈 그룹은 좀 더 몸집을 불릴 수 있게 좀 더 쉽고 친근한 응원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되네요ㅠ
수원★이랜드 서포터로 다 채울거 아니면 라이트팬 위주로 가야함
No.8 에닝요 어차피 국톡에선 라이트팬들의 의견은 거의 들을수없어요..진짜 라이트팬들은 알싸 가입된사람도 별로없고
이미 이런주제에 뭐라뭐라 의견을 내는건 전체관중중에 소수이고 다수의라이트관중은 침묵할뿐이죠..
우린 학교체육대회에서 응원하는사람따로 관람하는사람따로 이렇지않았어요..다같이 관람하면서 응원했죠..고등학교때
알레알레거리며 응원한사람도없을겁니다...쉽고 다같이할수있는 응원 몇개만 구단이든 서포터연합이든 제발 귀좀열고
들어줬으면하네요
멍 개 서포터 생활하다가 그만하고 일반팬으로 가신분 계신가요??
제가 그랬는데요 작년까지 소모임도 만들고 퍼포먼스도 하고 그랬으나
올해부터는 그냥 일반석에서 응원하려고 합니다ㅎㅎ
혹시 저와 같으신 분 계신가요? ㅋㅋ
불멸의상암 저도 ㅋㅋ 체력이 딸려서 전반도 끝나기 전에 지쳐버리니..ㅠㅠ 걍 일반석에서 보는중 ㅋㅋ
멍 개 ㅋㅋ저도 지쳤어요 썹팅에 대해 회의감도 들고 그러다보니 애정도 식더라고요 ㄷㄷ E석 2층에서 보는거 좋아하는데
이번에 막는다고 그래서 아쉽네요 ㅎㅎ
오프사이드★ 저도요. N석 응원과 잘 안맞아서 E석에서 봅니다 ㅎㅎ
전관중의 서포터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요.
64화음 방구 소모임 생활 몇년 했다가 E석으로 옮김요. 직장생활하느라 매번 참석하기도 힘들고 소모임중에도 섭터부심
있는애들 비기 싫어서.....
서울★오스마르 저도 나이가 많아지니까 힘들어서 w석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구요.
대략// 서포터가 꼭 현행법을 어기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해서 문제라는 건 아니고
서포터와 일반관중 사이에 뭔가 '너희는 우리와 다르다'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는 것 자체가 껄끄러운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야구의 경우 이런 구분이 축구보다 적은 듯하고, 우리나라 관중들은 외국 축구서포터와 우리나라 축구서포터를 비교하기보다는
야구와 비교하려 할 듯요..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주로 보는 해외축구는 거의 EPL인데, 중계로 보는 EPL에서는 서포터와
일반관중의 응원 방식이나 비주얼이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은 반면
우리나라 축구서포팅은 EPL식이 아닌 방식으로 서포팅을 하니 더욱 생소함을 줄 수 있을 듯요.
무중력슛 팬을 늘리는데는 응원문화의 수정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올드팬이
늘어나면 해결되겠지 했는데 그렇지만도 않네요. 수원처럼 이상적인 케이스는 한국에서 쉽게 나오지 않는다는걸 알겠습니다.
물론 K리그 팬없는게 서포터 탓이라고 하는건 아니에요. 우선적으로 재미가 있긴 해야겠지요. 그러한 재미로 모여든 팬을
간혹 경기내용이 재미없더라도 경기장에 남을만한 팬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시간지나면서 축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아야 하는건데 우여곡절이 많은 한국 축구판에서는 어려운 문제네요 정말 ㅠㅠ
빅벤 서포터들의 안티콜. 단체욕설콜은 분명 장애가 됩니다.
여생물들 데리고 갈때마다 나가뒈져라같은 안티콜와 욕설 콜때문에 무섭다고 안간다고 해요.
단체곡특성상 가사전달이 잘안되고 외계어 곡부를 때면 쟤네는 왜저런 노래불러? 라고 묻죠.
멜로디도 친숙하지않고.이질감 느끼는건 당연합니다.
스스로 친숙하게 바뀌면 훨씬 파급력이 커질거에요.
깨설탕 이 글과 댓글만 봐도 서포터들과 일반 관중의 괴리가 여실히 드러나네요.
*Socrates* 별로 늘지 않은 관중수 보면 뭔가 문제가 있긴 있는 겁니다.
구윤경 범접할수없는 기분이 느껴지는건 사실이죠. 응원가가 신나게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노래도
아니고요. 일반팬들(?)은 쉽게 그쪽으로 못가죠. 근데 이게 관중유입을 막는것은 아닌것 같고요. 야구랑은 응원방식이
다르니 비교하기 어렵죠. 제가 보기엔 일반인들이 보기엔 야구응원이 훨씬더 재미지게 보입니다. 유행가부르기도 하고
그 막대풍선 흔들거나 박수치면되고 다같이 하는분위기고 안하면 이상하고. 그런 차이가 있죠. 서포팅하시는 분들이야
와서 같이하자 그러는데 혼자가서 하기 어렵죠. 아는사람이랑 같이가도 어색하고. 물론 이러한것들이 관중유입에 영향을
안줄순없으나 오로지 서포터 때문이다라는건 아니죠
Gary Lineker 축구광 이지만 무서워 보이긴 합니다.
두부집효녀 앉아서 보는게 좋아요
Krema 제가 생각하는 서포터의 문제는 참여가 힘들다는거
직관에 응원하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죠. 조용히 경기를 보고 싶은 사람도 많겠지만 같이 소리지르고 노래하면서
응원하고 싶은 사람도 그만큼 많구요. 야구의 인기에 그 쉽고 단순한 응원도 한 몫을 했고..
과연 축구장에서 노래하고 싶고 소리지고 싶고 함께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나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축구장에 구단 주도로 엠프를 사용하거나 치어리더를 동원하는 하는 식의 응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남은 방법은 서포터와 함께하는 응원인데 이게 과연 나도 동참 하고 싶고 또 동참 할 수 있는 방식인가
하는 문제죠.
원이나 서울 전북 같은 경우 별 문제가 안 됩니다. 사람이 많으니까요. 다소 어색하고 낯설어도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섞이기도 쉽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면서 응원하고 싶어도 n석에 자리를 잡고 생소한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는 소수의 서포터와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왜 그렇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외국 노래를 부르고 생소한 구호를 외치는지 아직도 잘 이해가 안 되지만 개인적인 바램은
좀 쉬워졌으면 좋겠네요.
Watch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도 좀 자제했으면 함
YNWA전주성 응원가에 외국어(영어도 힘든데 독어나 라틴어가 섞이면ㅜㅜ)가 섞이면 따라부르기 더 힒든것도 있죠ㅜㅜ
안드레이 세브첸코 서포터 문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무래도 서포터 문화자체가 유럽또는 남미쪽에서 유입되다보니 우리나라만의 어떤 특별함은 없고 서포터들이 갖는
순기능에비해 역기능도 많아 우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국톡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론조사 참여자수 299명
1. 서포터 문화는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185표 61%
2. 현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114표 38%
기성용 파트너 라이트팬들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가 있었으면...
따바레즈땅땅땅땅 좀 강한 응원가 들이 없어지면 좋을꺼같아요...
theprecious 서포터들만 심취해서 부르는 긴노래 비추 ...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다 뻘쭘해지고 엑스트라가 됨
쉽고 단순반복적이며 호감가는 응원가 응원구호 개발 필요함
sweetea 개인적으론 영어같은건 몰라도 뭐 알레나 수카바티 뭐 이런 축구장에서 처음 듣는 말들은 조금씩 안썼으면 하네요.
이런건 진짜로 영향 있어요
청웅 진심공감 그냥 사대주의로밖에 안보임ㅋㅋㅋ서울직관도 벌써 거진 십년이 다되어가는데 알레알레 이거 오그라들어죽겠어요 .
유럽팀무조건따라하는 거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알레알레 이런건 무조건 따라쓰니
한번 묻고싶음 그냥 멋져보여서쓰는건지 왜쓰는건지?? 공감도 안감 평소에 듣는 외국어 표현도 아니고
시골향기 괜찮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런 의견에 아주 긍정적이에요. 서포터들이 알레,포르자 등을 쓰는게 좋아보이진않거든요
경기직관할때 저게 무슨뜻이지? 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꽤많이봤구요
깨설탕 긍정적 효과 반 부정적 효과 반
서포터때문에 경기장 오는 경우도, 떠나는 경우도 둘다 많이 봐서...
닥공아기 가끔 일부가 거부감을 주는건 사실이죠. 고정팬이고 라이트팬이고 자리를 옮기는 팬들도 봐왔고요. 라이트팬 같은 경우는
그런거 보면 다시 안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저야 거부감 들어도 계속 가지만요.
김재준 포항팬은 아니고 타팀 연고지쪽에 사는 지인중에 그런사람 있어요. 어떤 사건이후로 무섭다고 다신 직관 안간다고...
그전엔 골수팬은 아니지만 빅매치면 커플석이나 특석에서 보던 라이트팬이였어요~
JBFC-전북 전체를 욕먹이는 일부 때문이죠...
하드한 팬분들중 얼빠 없어야 한다, 혹은 응원 안하려면 뭐하러 경기장 오냐 이렇게 비난하시는 분들도 꽤 있거든요.
저도 서포터중 기수분이 경기내내 맥락도 없이 큰소리로 쌍욕하는거 듣는데
불쾌하고 인상써지더라구요. 애들은 데리고 오면 안되겠다 싶기도 하고
JBFC-전북 네 재치있는 디스는 재미있죠. 하지만 너무 무조건적으로 욕설을 하는 경우가 서포터 대표급들에서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YNWA전주성 어느정도 영향은 있다고 생각해요. 서포터들과 일반팬간의 괴리감도 있고, 응원가를 따라부르고 싶어도 어렵고 무슨말인지도 못알아 듣겠고...
안티콜과 욕설도 역시 부정적인 영향를 많이주죠.그리고 가장 큰것은 바로 "서포터부심" 이거 소수다,소수다 하는데 은근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음...이게 좀 아쉬움
무중력슛 케바케입니다. 일부팀의 경우에 서포터가 팬유입에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악영향을 주는 경우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외부에서 보기에 접근하기 힘들어보이는 경우가 많죠.
그런 경우에는 팬들간에 보이지않는 벽이 생겨서 축구보는 흥미를 반감시킬수도 있겠다 생각해요.
팬들한테 떠넘기면 안되겠지만 무조건 긍정적인 효과다? 라고 말할수는 없다고 봐요
무중력슛 없앤다고 없애기도 그렇죠. 자발적으로 생긴 모임이니까요.그들이 잘못한건 없어요. 그냥 본인들이 응원하는게 좋아서 모인건데요.
명칭으로는 서포터라고 칭하지만 그들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경기장 찾아주는 열성팬이고 구단에겐 소중한 팬인건 분명하죠.
다만 냉정하게 말해서 그러한 응원 문화 자체가 경기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거리감이 느껴지는게 사실이라는 말이에요.
저도 골대뒤에서 응원하는거 좋아합니다. 누가 시켜서 했던거 아니구요. 그 분위기가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거기에 빠져든거죠.
그치만 이런 경우가 흔하지 않은게 문제라고 봐요.
bigbird 서포터에서 유독 욕설이 심한건 사실.라이트팬이였으면 경기장 안갔을듯.
울산-No14 KYS 문수구장도 소모임 자리맡아놓는거 너무심함
야카모즈 저도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야구장에 처음간 사람들이 응원가를 쉽게 따라부르는 걸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친구랑 놀러가서 춤추고 노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사람들이 지하철같은 사람많은곳애서 춤추지는 안잖아요...
그런 분들을 노래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Ħıяμмð。 응원문화 다른건 다 모르겠고
서포터가 일반팬들은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는
외국어가사&외국응원가 나 안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노래, 한국어 냅두고 왜 외국어들
쓰면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딱히 있어보이지도 않고 따라하고 싶어도
외국어라 뭐라하는지도 모르겠고 따라할엄두도 안남
저는 거의 E석에서 보는데 사람들이 서포터에게
제일 자주하는말이 쟤네만 신났네 였음
서울의 찬가 개인적으로 알레 바모스 이런거 부르면서도 이질감이 느껴져서 잘 안부르게돼요
CU@K리그 격하게 동감합니다 다같이즐기는 응원형태긴되길
앙마양이 서포터석 없는거 찬성
bigbird 서포터석 없는거 좋음
손가인 서포팅이라는게 두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울산-No14 KYS 울산 서포터가 관중 갉아먹는 듯 싶음
울산 홈경기때마다 경기장 찾아가곤 하는데..
김호곤 감독님 이후로 관중 좀 늘어나니까 울산서포터 처용전사 분들이 매너리즘에 빠진 건지, 관중들에게 조금 불쾌감을 주더군요.
제3자의 입장으로 볼 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응원동참 유도도 못하더군요.
어제는 뭐라더라.. "앉아있으면 미친놈 소리 들을 수 있게 합시다"??
이게 말입니까. 듣는 사람에 따라 엄청 불쾌할 듯 싶더군요.
어떤 꼬마가 부모한테 무섭다고 다른 자리에서 보자고 보채는 모습도 목격
manuel garcia alronso 번외지만 n석에서 가족들이왔다가 애들이 울어서나가는모습 꽤봤네요ㅋㅋㅠㅠㅠ
두루미 두루치기 그래서 강성이 싫음..
NA DONGTA 서포터석 잘 안가게 되는 이유.
울산★김선민 제가 예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저번에 서포터분인진몰라도 서포터로나와보고 그렇게말하란식으로 말하더군요
전 2005년우승당시 서포터하다가 맘에안들어서나와서 일반석이나 특석가서관람합니다
Enner Valencia 그냥 딱 자기들만의 권위의식이 좀 있다고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져서 끼기가 쉽지않음
Soul Seoul 얼빠를 몰아내는 것보다 몇몇 강성서포터들 몰아내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만류해도 경기장에서 경기 안풀리면 욕설을 내뱉고, 주변 가족팬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만 계속
하시는 분들이 경기장에 계십니다.
얼빠보다는 몇몇 강성들 경기장에서 조치하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No.15 최정한 얼마전에 진짜 충격이었어요. 주변에 어린학생들도 많고 처음 경기보러 오신분들도 많았는데 진짜 경기 방해될정도로
계속 쌍욕하시면서 소리지르시더라구요ㅜㅠ 주변분들도 다 계속 그분 쳐다보고ㅜㅜ 후 이런분들 안계셨으면
CU@K리그 공감 어르신 애들보는앞에서 쌍욕하는거 추태로보입니다
오히려 서포터즈에 우호적인 글이 많았고요. 서포터즈에 비판적인 글만 가져 오기에도 내용이 너무 많아 같이 소개 하지 못한겁니다. 하지만 저 사이트 자체 내에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61%가 서포터즈 문화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답변 하였습니다.
이만종2015-06-17
이글은 아시겠지만 한 게시글이 아니라 링크가 없습니다. 여러 게시글의 글을 가져 온거에요. 세월호때 날짜 글을 검색 해보시면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를 검색 해봐도 되고요. 서포터즈가 많은 사이트라 물론 서로 갑론을박이 많았습니다.
이만종2015-06-17
이만종님 이글 링크 걸어주실수 있습니까? 그리고요. 제가 봐온 바 서포터즈 응원 멋졌다. 좋았다. 글이 더 많은걸로 보입니다. 뭐 이런 글도 있겠지만 많아보이진 않은데. 1가지고 5로 만드시는거 같습니다. 일단 링크좀 걸어보세요.
안은형2015-06-15
여기 마케팅 부서도 직원들도 다 알거 에요. 원래가 충성도가 높은 단골 고객일수록 의견 표출이 많이 합니다. 고객의 충성도 낮을수록 말을 잘 안해요 그냥 떠나지. 그래서 서포터즈가 말을 많이 해봤자 다 알어 그게 고객 다수의 니즈가 아니란걸, 여기 프런트가 그게 고객들의 요구라고 해서 여러분 말 들은게 아니라 서포터즈가 시끄러워서 들은거에요. 여기서 글 아무리 많이 써봤자 그건 대중의 니즈가 아닌거 다 알아요.
이만종2015-06-11
아니 자꾸, 서포터즈인거 다 아는데 서포터즈 라고 밝히지도 않고, '저는 좋은데요.' ,'저는 서포터즈가 북치는거 좋은데요', '저는 서포터즈가 응원하는게 좋은데요.' 이런식으로 여론인척 하잖아요. 밖에 여론이 어떤지 좀 보라는거에요. 그리고 제 걱정은 안해주셔 됩니다. 제 걱정 하는거에요? 아니면 저작권법이 이러니 그만 입 다물라는거에요? 보기 싫죠? 보기 싫은글도 봐야죠.
이만종2015-06-11
자꾸 신문기사나 네티즌들의 창작물을 퍼오시는데.. 자신의 글을 쓰세요.
위에 열거하신 글쓴이들에게 글퍼가기 관련하여 동의를 받으셨나요?
법제처 > 저작권법을 확인하세요. <지난 글들에는 신문기사나 뉴스보도 내용들이 상당수 보이네요..>
https://www.law.go.kr/lsInfoP.do?lsiSeq=148848#0000
공병호2015-06-11
제가 아마 서포터 여러분들보다 욕을 잘할거에요. 싸움은 못하는데 입은 살아서 욕은 엄청 구수 하게 잘해요. 근데 그렇게 함부러 안해요 욕 많이 하면 오히려 약해 보여, 중요할때 한번 딱 뱉으면 강해 보이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고등학생이 많아서 주위에 지인도 있고 그러니까 쎄보이고 싶어서 하잖아요 솔직히, 근데 나중에 나이 먹으면 그거 흑역사 됩니다.
이만종2015-06-10
욕설을 못들었는데 KBS 카메라에는 잡혔네요. FuXX 욕이 뭔 뜻인지 아세요? 하늘을 손바닥을 가립시다. 저는 응원석에 안 앉어 본줄 아세요? 저도 서포팅 해봤다고 했죠. 님들 보고 어린 중학생 욕하더라고요, 학생 여자 가릴것 없이 아주 구수 하게 욕설 하던데, 저는 욕 듣는거 좋아해요 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서 난 웃고 말았지.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럽니까.
이만종2015-06-10
마지막으로 댓글달게요^^ 전 소모임 가입하지는 않았지만 혼자 가도 그냥 서포터즈석에 낑겨서 같이 응원하는 1人입니다. 제가 봐온바, 절대 S석 스탠딩 석에서는 욕설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가끔 S석 위쪽 일반석쪽에서 한두번 들을까 말까합니다.. 님처럼 글이나 퍼오시는 분보단 제가 더 신빙성이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