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프로무대 데뷔팀에 친정팀인데
우리가 유병수 선수 손 잡아줍시다!!!
예전처럼 거액의 이적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 공격수 자원이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솔까말 진성욱 선수가 제 폼 못 찾고 있는 상황에서
혹시라도 케빈 선수 쓰러지면 인천 공격진 정말 답 없어요;;;
글구 기사에 나온대로 아무리 유병수 선수가
몸상태가 안 좋고 경기감각이 떨어져도
'의리' 차원에서라도 영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병수 선수가 북패 모나코 박처럼 이름값으로 별다른 활약없이
연봉만 받아먹는 연봉괴물도 아니고
달랑 6개월 뛰고 다시 해외로 나간다해도
우리 인천이 유병수 선수의 손을
잡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유병수 선수를 다시 인천에서,
숭의아레나에서 활약하는 유병수 선수를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