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말 재미있는 홈피이군요 무슨말만 하면 바로 육두문자가
팍팍 달려 버리는군요 ^^
인천을 사랑하는 가운데서도 그 방법에 관한 자존심 이라던가
최종 목적점 에서는 조금씩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다고 봅니다
문론 써포터가 있다는것 자체를 무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과연 서포터 뿐인가요?
써포터라는게 뭐 구단에서 공식으로 인정해주고 그런게 필요한건가요? 그사람들 어짜피 인정 그런거 안해줘도 올 사람들 아닙니까
아니라면 스스로 써포터니 뭐니 자칭 하는것도 코매디겠죠 공식
이라는 이름이 없어서 안올 사람들 이라면 뭐 스스로 써포터니
뭐니 하지 않을거라 봅니다
서포터 라는게 많아야 수천 모여서 춤추고 노래하고 우리나라
에서 하는거보면 정말 그게다 입니다 그걸 죽자사자 지키자고
이렇게 어지러운 모습을 봐야만 하나요? 스스로 서포터라 지칭
하지 않아도 즐겁게 인천을 응원할 수만의 관중을 유치하고
모든 인천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하나하나 작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노력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군요 그저 자신들이 공식이 되기를 바라고 얼토당토 않은
우스은 한줌 권력을 잡으려는 모습만 보이는 군요
원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진짜 마지막에
승리하는 사람 입니다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고 또 스스로
아무 소득에 관여않고 즐기십시요 여러사람과 언젠가 당신은
공식이 되어있을 겁니다 250만 인천 시민과 함께 말입니다
sp:인천에서 태어난거 말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고향에 또하나의 좋은 클럽이 탄생한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올해 내내 계속 그런 기쁨이 계속 됫으면 합니다
"j.s 씨 싸랑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