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 기운으로 좋은 경기가 될 줄 알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손발이 잘 안맞은 건지...
정산선수가 선방해서 그렇지 어찌보면 지는 경기여서 너무 불안합니다.
1:1 결과가 오히려 다행스럽기만 했습니다. 다음 경기 경남은 좀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응원석에서... E석을 통해 나가려고하는데 E석과 응원석 출구가 너~~무 좁습니다. 관람객 신기록은 좋지만... 아이들을 데리고간 입장에서
압사 사고가 날 거 같아요.. 그 쪽 좀 넓혀주셨음 합니다. 나가시는 분들도 서로 얼굴 붉히고...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정말 위험할 거 같습니다.
제발요~~~
입장시 좁은 출입구에서의 병목구간을 벗어나 외곽쪽으로 전진 확장 임시 칸막이 부스를 설치하여 톨게이트 확장형으로 기존 출입구 2~4 검사박스를 전진 추가확장 8~10 임시칸막 통행부스를 신설해 통행을 용이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어짜피 열정페이 자원봉사자님들은 4~8분 더 모시면 되므로 비용추가는 없을 것 입니다. 구단 좋고 팬도 좋고 자원봉사 TO 나니 좋고 일석삼조 아니겠습니까? ㅎㅎ
김효태2019-03-05
입출구 보다 응원석과 E석 출구 사이를 통과하는 곳인데 거긴 진짜 어린이들은 압사당할거 같아요 안전요원도 없고. . 관중이 많아서 좋긴한데 이런 문제들이 보이네요
명덕재2019-03-05
정말 입규는 좀 넓혀도 될것같긴한데...
관리인원부족이 터질수도 있겠지만,
너무 자원봉사자들로만 운영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