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선수모두
처음 선발출전, 교체출전한 선수들이
맞나싶을정도로,
가장 잘했습니다.
개인기량으로 돌파나 패스하는 플레이메이커 콩푸엉...
베트남국대에선 스트라이커로 뛰더니 플메로 포변성공!
앞으로 스트라이커로도 많은 골 넣어주길!
교체로 출전한 이준석선수도 어린선수답게,
겁없이 헛다리에 적극적 드리블 개인기로
빠져나가던 관중분들 자리에 다시앉는 역할 제대로 했습니다!
이선수 개인기 계속 보고싶네요.
곽해성,이재성 선수 등 수비선수 더넣어 파이브백 수비에,
중원에서 성실히 뛰어줄 미들 세명에,
콩푸엉, 이준석 투톱 전술도 보고싶네요.
두선수 투톱조합이 플레이스타일상 괜찮을 듯 합니다.
전북원정, 울산과의홈경기
열심히 뛰는 끈적끈적한 인천유나이티드 모습 꼭 보여주시고
좋은결과도 가져오길 응원합니다!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