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와 볼 경합 때마다 순간가속이 너무 떨어 짐니다.
선수들이 잔부상이 많아 보였고 회복이 더디니 전반 20분정도면 벌써 부터 반응속도나 가속에서 뒤처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홈경기는 전부 직관 중인데 경기를 보면 상대팀의 전술과 특기에 상관없이 강대강으로 일관되게 맞붙는것도 무리한 전술이라는 생각입니다.
시즌 초에는 선 수비 후 역습으로 가면서 체력을 보전해서 상위 스플릿이 어느정도는 정해진 시점에서 승점이 넉넉하면서 우승권과는 거리가 먼 4~6위 팀을 상대로 전력을 쏟는 식의 전체적인 시즌 운영의 묘가 필요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