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K리그를 위해 투자하는 자세가
너무 멋지군요.
인천같은 구단 3개만 있으면
부러울게 없겠음
다만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서포터들 응원할때
다른 클럽 병신들처럼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좀 안했으면 좋겠슴다.
내가 그것 땜에 경기장 안가거든요
일제 식민지 티납니다.
일본 야구응원문화를 왜 아직도 고집하는지
또, 대~한민국 이 박자에 맞춰
응원도 안했으면 좋겠수.
이딴 개지랄만 안해도 경기장에 많이 갈텐데.
해외 리그 보십쇼
누가 지 목소리 더크다고 자랑합디까?
관람할땐 관람하고
골넣을땐 환호하고
좋은 플레이였을땐 박수치는게
선진 응원 문화입니다.
인천 서포터들!
다른 병신 클럽들 처럼 방정맞지 않은 서포터가 되길 빕니다.
시장님하고 인천 시민들도 축구장 많이 찾으십셔
나도 올해는 경기장좀 자주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