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 서포터즈 황거목 입니다.
오늘 있었던, 연합과 TNT와의 협의 내용에 대해 안내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안좋았던 과거는 잊고 앞으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뜻을 함께 했으며, 통합이 아닌 선의의 경쟁자로서 각클럽의 개성을 존중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서포팅곡은 서로 동등한 조건에서 하기로 합의를 봤으며, 걸게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현장에서 있을 퍼포먼스, 깃발, 등은 향후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저희 인천 서포터즈들은 인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며. 현장에서 만큼은 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인천 유나이티드 F.C. 가 세계 최고가 될때까지 시민여러분과 함께 달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