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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뜬 알파이 외잘란의 인천 입단 소식..

3687 응원마당 김지훈 2004-01-28 327
참고: 알파이 외잘란은 세계적인 수비수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유로2004 조예선 당시 잉글랜드 데이비드 베컴에게 욕했다가, 베컴의 광팬들인 영국인들에게 미움을 사게 되고... 이미 영국의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그의 입지가 좁아져, 많은 맘고생을 하며 아스톤빌라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점을 이해하시면 밑에 기사가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될것입니다. ------------------------------------------------------- Alpay moves to Korea Wednesday, 28 January 2004 알파이 한국행. 2004.1.28(수요일) Turkey international Alpay has signed for newly-formed South Korean side Incheon United - his first club since his controversial exit from Aston Villa. 터키국구대표선수인 알파이는 한국의 신생팀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계약에 사인했다. 이는 현 그의 소속팀 아스톤빌라와의 갈등후에 입단하는 첫번째 팀이다. Alpay quit Villa Park by mutual consent last October in the aftermath of his fracas with England captain David Beckham during a Euro 2004 qualifier. 알파이는 유로2004 예선전에서 있은 베컴과의 불미스런 사건의 후유증속에서 지난 10월 빌라파크를 떠나기로 팀과 상호 동의를 한 상태였다. The central defender saw a move to Hertha Berlin collapse, while he was also due to hold talks with Serie A side Bologna. 중앙수비수인 외잘란은 헤르타베를린으로의 이적에 실패했고, 세리에A 볼로냐와 협상을 할 예정이였다. However, he has opted for the challenge of playing in the K-League with Incheon, who were only founded last year. 하지만, 외잘란은 작년에 새로 창단된 K리그 신생팀 인천에서의 도전적인 삶을 선택했다. Alpay admits a prime factor behind his decision to move to the Far East was the memory of the South Korean fans during Turkey's 2002 World Cup adventure. 알파이는 그가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는 2002년 월드컵 당시의 터키팀에 성원해준 한국축구팬들의 기억이 주요한 요인이었다고 시인했다. "I came to South Korea because memories of South Koreans cheering for Turkey during the World Cup are deeply engraved in my heart," said Alpay. "월드컵 당시에 한국인들이 터키를 응원해준 기억들이 내 가슴 깊이 자리잡고 있어서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The 30-year-old has signed a lucrative two-year contract with Incheon and he is relishing the prospect of putting his turbulent time at Villa behind him. 30세인 알파이는 인천과 2년간 좋은 조건으로 계약했으며, 이제 아스톤빌라에서의 힘든 시간을 뒤로 하게 됐다. He added: "Leaving Aston Villa was something not only the team, but also I wanted. "아스톤빌라를 떠나는게 팀에게 중요한 사항이며, 나 또한 원했던 바이다." 라고 알파이는 말했다. "I played in The Premier League for three years but I left as I thought there was nothing more to give to the team. "나는 3년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으나, 더이상 팀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팀을 떠난다." "I came to South Korea because I wanted to play in a new place." "나는 새로운 환경에서 뛰고 싶었기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됐다." ps) 저도 오늘 인천 프로팀 시민주를 인터넷으로 청약했습니다. 혹시 ,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무통장 입금으로 돈을 지불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 주십시요. 시민주를 청약을 했는데... 막상 은행을 가서 돈을 내야 한다고 하니, 직장인이라 은행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돼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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