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다들 만족하시는듯 하네요
초안이긴 하지만
이건 라치오 유니폼과 똑같고
홍명보 자선 경기에선가의 유니폼과 판박이 입니다
쉬운 예로
월드컵 당시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각국 유니폼이
회사의 기본디자인에 충실 했던것과 같은 것이지요
수원 안양 전북의 유니폼이 색 빼고
토시 하나 다르지 않은 것과 같은것인 겁니다
개인적으로 수원이 세모 무늬를 버린건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전통을 만들어 주세요
줄무늬던지
페예노르트처럼 반쪽으로 나눈다던지
뭐든 상관 없습니다
단순히 파란색만으로는 식상하기도 하고
파란색 유니폼과 관련된 어떤 대형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파란색으로 인천을 떠올리기엔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초안이길 바랄 뿐입니다
제발 신경 좀 써 주세요
그럼 항상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