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플레이에 상대적으로 높은 골결정력...
그리고 어린나이,잠재력...이모든걸 봤을때 솔직히
전북팬으로써 전북을 떠난다는게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올림픽대표팀에서는 다른 스트라이커에 뒤져 그저 평범한
공격수에 지나지 않게 보일수도 있었겠지만 프로에선 달랐습니다
에드밀손, 마그노에 가려져 조커로서 지난시즌 활약했지만 18경기
11공격포인트는 나이어린 젊은 선수로써 대단한겁니다!
비록 전북을 떠나 인천으로 가지만 남궁도는 분명 인천에서 뛰어난
활약을 할것입니다! 그의 젊은 잠재력을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