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은 상당히 규모가 큰 구장이다.
리그가 시작되고 신생팀에 관심이 쏠려..
많은 팬들이 찾아 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큰 구장을 가득 메울 정도의 관중은 기대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론 규모의 절반 정도만 와 주어도 대성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규모의 절반이 와준다 하더라도.. 관중의 좌석이 분산되면...
그것또한 응원에 있어서.. 결집력이 떨어질 것 같다.
그래서 의견을 하나 내 볼까 하는데..
그날 티켓 판매나 여러 상황들을 봐서...
좌석을 효율적으로 관리 했으면한다.
관중이 적게 올경우는 왠만하면 2층은 폐쇄 했으면 한다...
1층만이라도 꽉 찬 분위기에 응원을 하면
분산된 관중이 응원을 하는 것 보다 효과적일 거 같다..
게다가 문학은 축구전용구장도 아니고...
암튼 관중의 분산은 굉장히 썰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