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잘란 영입
처음에 이선수 이름 거명됐을때 믿은사람 거의 아무도 없었죠? 하지만 결국 큰일낸 선수였구요.. 결국은 K리그로 왔습니다..
2. 최태욱 영입
도저히 영입에 진전이 없어서 초반에 열렬히 믿어 의심치 않았던 팬들조차 등을 돌리려 하던 시점에 인천에 계약한 선수입니다. 다행히 김남일 선수의 전철을 밟지 않았네요. ^^
3. 마니치 영입
샤샤도 영입한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펑크나니까 마니치도 뻥 아니냐 하는 이야기 있었는데 결국 마니치는 인천으로 왔군요.. 하지만 위의 두명보단 어쩐지 비중이 너무 작은듯한...
아무튼 게시판을 통해서 맞다, 아니다, 말이 많았던 선수들 중에 진짜로 인천과 손잡은 선수가 있었네요. 부디 올해 인천 돌풍의 주역이 되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