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와 김남일가 이적해 왔었다면....
정말 꿈의 구단이라 불렸을텐데...
왠지 지금까지의 선수구성에서 미들이 좀 무게가 떨어지는거 같아서리...
현대축구의 생명은 미들인진데..(나쁘다는 것은 아닌데..그리썩 좋은거 같지도 않네요..)
어쨓든 대전과 전남은 인천보다도 그들이 더욱더 꼭 필요했겠지..
인천도 뭐 그들 놓침으로 해서 잉여된 자금으로 거물스타를 영입할 힘이 축적됐을테고...
그럼 상부상조인가?.. ^^:,
새로이 영입할 2명의 용병중엔 부디 뛰어난 미들플레이어가 오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