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팀의 차세대 스트라이커 남궁도(22·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
FA신분인 남궁도는 전북을 떠나기로 마음을 굳히고 영입 제의가 들어온 3개 구단 가운데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인천행을 결정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이적료는 5억원선으로 알려졌다. 인천은 수비와 미드필더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공격진의 보강을 위해 남궁도의 영입을 결정했으며 이르면 이번주 말까지 계약을 맺고 터키 안탈리아 전지훈련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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