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한 만시즈: 일한 만시즈 선수는 2002한일 월드컵에서 아주 좋은
활약을 펼쳤다. 8강전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천금같은 결승골을 작렬
시켜 터키를 4강으로 이끌었으며 또한 한국과의 3.4위전에서도 골을
작렬 시켜 한국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번에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알파이 외잘란(전 아스톤빌라) 선수와 같이
터키 국가대표를 뛰었으며 지금 현재는 터키 자국팀인 베식타스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이다.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 선수는 98멕시코 국가대표 출신이며 공격수
이다 한국과의 예선전 첫경기에서 멕시코의 역전승을 일구어낸 주역
이기도 하다 비록 작은키이지만 골결정력은 정말루 뛰어난 선수이다.
한국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어 인상을 남겼으며 16강전 독일과의 경
기에서도 비록 팀은 2:1로 패했지만 1골을 넣었던 선수이다. 그리고
코파아메리카컵에도 출전하였으며,북중미골드컵 대회에서도 멕시코
국가대표를 지냈고,99년코리아컵때에서도 한국팬들에게 얼굴을 내민
선수이기도 하다. 나이가 지금 약간 들었지만 골결정력은 어디 내놓
아도 손색이없다...^^

하칸 수쿠르: 하칸 수쿠르 선수는 정말루 한국팬들에게 잘알려져 있
는 선수이다. 장신 선수이지만 골결정력은 정말루 뛰어난 선수이다.
2002한일 월드컵에 출전하였으며 명문구단인 인터밀란,AC파르마,
프리미어리그인 블랙번에서 활약을 하였으며 또한 지난번에는 한국의
수원삼성과도 접촉을 해왔었던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현재 고국
리그팀인 명문구단인 갈라타사라이에서 활약을 펼친 선수이다. 또한
경력은 정말루 화려하다. 96유럽선수권대회대표,2000년 유럽선수권
대회에서는 16강전 벨기에전에서는 2골을 넣어 터키를 8강에 진출
시켰으며 또한 한국과의 3.4위전에서는 2분만에 골을 성공시켜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이다.

시체프:나이는 이번에 인천에서 영입한 라돈치치(21세 세르비아대표)
선수와 나이가 동갑일겁니다. 시체프는 작은 체구지만 개인기가
뛰어나고 스피드가 좋고 2002한일 월드컵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입니다. 지금은 고국 명문 구단인 모스크바에서 활약 중이며
러시아 축구를 이끌 유망주라고 봐도 될겁니다. 이번에 영입이
된다면 라돈치치와 함께 인천의 공격을 이끌 선수로 주목됩니다.

요크: 이 선수도 괜찮은 선수입니다. 요크 선수는 트라나도토바고 출신으로 국가대표를 지냈으며 또한
명문 구단인 맨채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활약을 하였고 지금은 현재 블랙번에서 활약중인 선수입니다.
우선은 흑인이라서 개인기도 뛰어나고 골도 잘넣는 선수입니다. 한번 영입이된다면 괜찮을듯.
이 선수들중 한명만 영입해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