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우리 인천에 이런 팀이 생긴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예전에..제가 꼬마때..유공이라고 팀이 있긴 했는데..(부천SK의 모체져..)
실력은 형편 없었죠...그떄..황보관이 아마 이 팀이였을겁니다.
님도....서포터즈 드세요..우리 같이 응원하져...
지역구분 없이.~~~그냥..자기가 좋아하는 팀 응원하는 거져모..
이런 것으로 지역감정 유발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안그래도 좁은 나란데...
우리나라도...유럽처럼...팀들이 클럽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