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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영입

4299 응원마당 지성 형님 2004-02-01 301
요즘 박지성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던데...이 기회에 영입을 했으면 좋겠네요...(근데 올지 모르겠네?! 지금 일본팀들은 우리보다 한발 앞서 영입의사를 타진 중이라고 하던데...) 박지성에 대한 기사... 박지성(23ㆍPSV 아인트호벤)의 팀내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박지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비테세와의 홈경기에 결장, 지난달 29일 츠볼레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출전에 실패했다. 그의 잇따른 결장은 일단 필립스스타디움에 서기만 하면 쏟아지는 야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한 히딩크 감독의 배려라는게 가장 유력한 분석이다. 히딩크 감독은 PSV의 홈팬들이 지난 전반기 중반 이후부터 박지성의 작은 실수에도 유달리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감안, 홈경기에는 당분간 그를 출전시키지 않을 뜻을 내비쳤었다.  그러나 박지성은 후반기들어 자신의 포지션에서 휠훨 날고 있는 두 선수때문에 예고된 결장임에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줄곧 출전해 왔던 오른쪽 날개에는 경쟁상대인 롬메달이 부상으로 1개월간 엔트리에서 제외됐으나 박지성의 입단 이후 거의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던 MF 테오 루시우스가 후반기 개막전인 지난달 26일 흐로닝헨전부터 선발로 나서 알찬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또 섀도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윙을 담당하는 18세의 유망주 요한 볼란텐이 박지성 대신 교체멤버로 잇따라 출전하며 지난 츠볼레전서 골까지 기록, 박지성의 어깨를 더욱 움츠러들게 하고 있다.  그나마 박지성이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섀도 스트라이커 자리서 자신을 밀어낸 데 용이 비테세전서 심각한 발부상을 해 당분간 출전이 불투명하게 됐다는 것. 그러나 팀내 경쟁을 유도하는 히딩크 감독의 지도스타일과 라이벌들의 활약상을 감안할 때 박지성으로선 가볍게 웃어넘길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편, 이영표는 이날 90분간 맹활약하며 팀의 3대0 완승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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