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문학경기장은 종합경기장이지 않습니까?
인천 유나이티드가 문학경기장을 쓰고 있고요 ..
모든 축구광팬들의 마음이 올드트레포드 갔은 멋진 축구전용구장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고요 ..
사실 돈도 없는 마당에 새 구장 버려두고 또 다시 새 경기장을 짓는
다는 것은 멍충한 짓입니다 ;; 뭐 그런다고 한것도 아니지만..
아무튼.. 문학경기장은 프로축구경기를 매번 할테고.. 또 축구 경기
가 비중이 커질터인데..
이렇다 할 큰 규모의 종합 대회나 달리기 트랙을 쓰는 일도 없을 거
같다 생각 합니다..
그니까 그 달리기 트랙을 관중석으로 개조하는 것을 어떨까 싶어요..
그러타고 경기장을 축구전용구장으로 완전히 전환 시키는 것이 아니
고 ..
예를 들어 프랑스 월드컵때 이름은 잘 생각안나는데 아무튼 프랑스
월드컵 당시 원래는 종합 경기장인데 축구 경기가 있을때는 관중석
을 이동시켜 전용 경기장으로 활용시키더군요 .. 그건 기계식 전자동
이였는데.. 우리는 뭐 그렇게 할필요 없이 ..
그냥 이동식으로 관중석을 만들어 놓고 축구 경기가 있을때는 밖에
있던 관중석을 이동시켜 축구 전용구장이 되게 만들면 어떨까요 ??
저 나름대로 생각으론 돈이 좀 들더라도 활용이 될거라고 생각합니
다..
문학경기장에 장외로 이어줄 입구가 없는거 같았는데
약간 개조를 시켜서 활용시키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 의견하나로 이루어 지는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 하셨으면 하
네요.. ;; 너무 터무니 없나?
이글 읽고 태클은 절대 사절입니다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