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포터에 가입한지 얼마 안된사람입니다
TNT라는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죠
가입하고 얼마후에 인천구단에서 공식 서포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운영진에서 고심끝에 구단밑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전 반대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서포터는 서포터이고 구단은 구단이다
구단이 왜 서포터에 관여를 하느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TNT운영진인지 회원인지 그분들이 그러더군요 왜 반항하냐고
그러더니 강퇴시켰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지도 못하는 그런곳이 있더군요
그곳 회원들이 정말 불쌍해집니다. 자신의 의견을 낼수도 없고
가는길이 옳은길이 아니여도 찍소리 못하고 끌려다녀야 하죠
게다가 '공식'이란 말에 낼름 구단내 소모임으로 가입하더군요
한심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그곳 회장들과 운영진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서포터 무엇인지요?
회원들에게 모든걸 개방하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싶지는 않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