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의 김병수회장님, 이병철회장님
인천서포터즈연합의 홍인수회장님, 황거목회장님, 차재훈회장님
"남아일언 중천금"입니다.
바람에 갈대 휘날리듯 왔다 갔다 하지마시고
경기장에서 한목소리 나올수있게
이번 사건을 슬기롭게 헤처나가시기 바랍니다
현장팀이 합치던 함께 조율하던 이번 평가전 및 개막전에
한목소리 나올수 있게 해주세요
두 클럽의 섭팅곡을 들어봤는데 양쪽 모두 좋은곡들이 많더군요
그 좋은 곡들이 일치하지 않으면 눈살을 찌프리는건 시민들밖에
없다는점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