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구단 공식입장 서포터즈 정책..글올리신분

4650 응원마당 이해안돼 2004-02-04 362
정말 이해안되는군요. 올려주신 글중에 바로 ↓이글말입니다. 구단은 지난 해부터 구단보다 먼저 생겨 활동을 해 오던 몇몇 서포터즈 단체와 교류해 왔었으나... 첫째, 단체들 서로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갈등하고 반목하는 일들이 생겨나 전체적으로 구단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어느 서포터즈도 구단을 대표하는 하나의 공식 서포터즈로 존재할 수 없겠다는 확신을 구단 사무국에서 가지게 되었고… 둘째, 그러는 동안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 회원의 수가 기대하는 것 만큼 늘어나지 않는데 대하여 우려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 구단이 언제부터 각클럽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까?그리고 무슨 교류입니까..구단 사무국에서 필요하면 불러다 부려먹는것밖에 더했습니까? 두번째 :이해관게와 갈등은 사무국들이 만든것아닙니까?당신들이 각각의 클럽들을 저울질했으니까 그런거 아닙니까?그리고 구단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다니..누가 어느 클럽이 당신들 각 클럽에서 길거리 홍보할때 한번이라도 나와서 추위에 떨어본적있어. 그냥 책상 머리에 앉아서 볼펜이나 굴리고 있을때 우리들은 빡에서 추위와 사람들의 무관심에 싸우면서 홍보했어.당신들이 알기나알어.모르면 입 다물고 있어. 세번째 : 구단을 대표하는 공식 서포터즈...참내 서포터즈가 공식이 어디있어?말이된다고 생각합니까?이번 구단 정책에서 가장 실수한게 바로 "공식"이라는 단어입니다.저는 공식이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지만.. 공식은 시민이 만드는거야.. 구단에서 공식을 만드는것은 말이 안되는거지.. 그리고, 약관까지 써가며 서포터즈를 묵는것은.. 막말로 구단 딱갈이 시키는것밖에는 안보여. 아무리 명분상 시민전체가 참여한다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그 뒤에 숨겨져 것은, 서포터즈를 상업적으로 보는 탐욕한 눈아니겠어. 서포터즈는 서포터즈일뿐!!!! 구단은 구단!!!!!! 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네번째 : 회원수가 기대 했던것만큼 늘지않았다고 웃겨...당신들 2002년 월드컵때 인천붉은악마 회원이 몇명이었는줄알어..?4000명이 안됐어..지금은 3000명도 안돼.월드컵에 열기가 식어간 이때 지금 각 클럽 회원수를 따지면 약3000명은 될거다.이정도면 엄청많은거지 안그래..내 말이 틀렸어..?그리고 우리나라가 아니 인천이 언제부터 축구도시였어,인천하면 야구에 도시잖아.야구에 도시에서 축구를 시작하는 이때에 이정도 회원이면 훌륭한거야.그럼 당신들은 회원모집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했어.당신들은 부모 형제,친척,친구들 한테 권유라도 해봤는지 의심스럽다... 1년전 한철(한극철도)홈 경기에는 시민들이 많이 오건 적게오건 서포터즈가 몇명이건 관심도 없던 사무국에서 이러는 어이가 없는거야? 2년전 부터 고생해온 우리들은 사무국에서 "공식서포터즈모집"이란 말에 뻥 쪄는거지...그냥"서포터즈 모집"이라고 했으면 이런 물의를 일으킬 일도 없고 얼마나 좋으냔 말이야..3월1일 경기에 대비해 각클럽 회장끼리 만나서 경기장 내에서는 한목소리로 응원하고 경기장 밖에서는 서로 험보지않고 인정해주기로 했는데 그다음날 당신들이 연합뉴스에 올린 글 때문에 이게 뭐냐고 만약 이 상태러 간다면 난 우리클럽 애들 약1000명정도 되는 우리하고 당신들이 말하는 "공식"서포터즈랑 경기장내에서 다른 목소리로 응원할꺼야!!!재미 있을꺼야ㅋㅋ..우리 클럽애들이랑은 얘기 끝났으니까 "공식" 이라는 말을 빼던지 아님 아직 가입안한 클럽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쪽이랑 만나서 협상을 하던지 둘중에 하나니까 올바른 선택이 됐스면합니다.. 그리고 읽어 보시고 꼭 답글 바랍니다..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1000명정도면 어디클럽이지?

어느클럽? 2004-02-04 139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포항

V

03월 15일(일) 16:3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광주

3:2

03월 07일(토) 16:30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