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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팬들이 흥분하는 이유.... 구단은 입장을 밝히길....

4687 응원마당 축구사랑 2004-02-05 504
2월 4일, 대구매일신문을 비롯한 대구지역 신문, 방송에 일제히 보도된 내용입니다. 대표적으로 대구매일신문의 기사를 퍼올렸으니 참고하시길.... 정말 대구지역의 주장이 맞는 것인가요? 구단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 : 대구FC 수비수 김학철.임중용 인천 유니폼 갈아입어 프로축구 대구FC의 간판 수비수 김학철(32)과 미드필더 겸 수비수 임중용(29)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2일 대구FC의 재소집에 아무런 통보없이 불참한 두 선수는 수소문한 결과 자유계약선수(FA)로 인천과 계약한 뒤 터키에서 훈련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지난 시즌 대구FC에서 왼쪽 수비수로 파이팅 넘치는 허슬 플레이를 펼치는 등 맹활약한 김학철은 올 시즌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펼쳐왔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 대구FC 관계자는 "그동안 김학철이 인천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며 "인천에서 이적료 1억원을 제시하며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지만 꼭 필요한 선수라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상의없이 실속만 챙겨 달아난 것 같다"고 어이없어 했다. . 또 이 관계자는 "협상 과정에서 김학철에게 연봉 1억여원을 제시했지만 그는 협상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먼 2억5천만원 정도를 요구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학철이 인천과 계약함에 따라 대구FC는 인천에 2억5천만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방침이다. . 김학철은 1995년 부산의 전신인 대우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해 6시즌을 부산에서 뛰었고 지난해 대구FC 창단 멤버로 합류, 35경기에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임중용은 대구FC에서 지난 시즌 중반부터 수비수로 활약하며 15경기에 출장, 1골을 기록했다. .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프로축구 대구FC의 간판 수비수 김학철(32)과 미드필더 겸 수비수 임중용(29)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2일 대구FC의 재소집에 아무런 통보없이 불참한 두 선수는 수소문한 결과 자유계약선수(FA)로 인천과 계약한 뒤 터키에서 훈련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지난 시즌 대구FC에서 왼쪽 수비수로 파이팅 넘치는 허슬 플레이를 펼치는 등 맹활약한 김학철은 올 시즌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펼쳐왔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 대구FC 관계자는 "그동안 김학철이 인천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며 "인천에서 이적료 1억원을 제시하며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지만 꼭 필요한 선수라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상의없이 실속만 챙겨 달아난 것 같다"고 어이없어 했다. . 또 이 관계자는 "협상 과정에서 김학철에게 연봉 1억여원을 제시했지만 그는 협상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먼 2억5천만원 정도를 요구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학철이 인천과 계약함에 따라 대구FC는 인천에 2억5천만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방침이다. . 김학철은 1995년 부산의 전신인 대우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해 6시즌을 부산에서 뛰었고 지난해 대구FC 창단 멤버로 합류, 35경기에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임중용은 대구FC에서 지난 시즌 중반부터 수비수로 활약하며 15경기에 출장, 1골을 기록했다. .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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