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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부산의 서울입성 납득 안가'

4691 응원마당 서울시민 2004-02-05 217
누가 누구보고 납득이 안간다는 거야?팬들의 사랑을 버리고 서울 오는 안양이 더 납득이 안간다 -스포츠 조선에서 퍼옴- ▶한웅수 안양 LG 단장=부산 아이콘스가 서울 입성을 모색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상황이다. 제2의 도시인 부산의 축구시장에서 마케팅에 성공하지 못한 팀이 서울에 온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대우시절의 부산은 최고 명문구단이었으나 아이콘스가 인수한 이후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면 구단 운영의 노하우가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는가. 그러나 부산의 정확한 입장이 어떻든 공개경쟁을 통해 연고팀을 선정하겠다고 서울시가 선언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뿐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연맹 이사회가 연고팀 선정에 참여하겠다고 나선 부분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프로스포츠의 플랜차이즈는 연고도시와 클럽의 협약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지 이사회가 끼어들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문제 대해 최근 프로연맹이 밝히고 있는 입장들은 플랜차이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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