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가서 주주청약을 했어요...
담배살돈 아끼고 음료수살돈 아끼고아낀 돈으로요...
그래두 제가 생각하기에는 꽤 큰 돈이었기에
약간 망설이는 맘도 있고 했었는데
은행문을 나오니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더라구요
모랄까...
뿌듯하다란 느낌일까?
왠지 자랑스러워지네요
인천에 산다는게
개인적으로 인천 요번에 좋은 성적 내주시리리 믿습니다.
그리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응원할거에요
전 요코하마를 조아하는데요 깨끗한 도시자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야구팀도 축구팀도 다들 일본내 최강이구요
우리 인천도 그렇게 함 해봅시다
문학동이 한국스포츠의 메카가 되었으면 하네요
좀 섣부른 기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