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구장에도 일명"VIP room" 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노다지"를 그냥 내버려두실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인천시에서 어떤 문제꺼리라도 삼는지요.
상업성이 짙다는둥,시 이미지를 어쩐다는둥..이런저런 이유로
인천시에서 반대한다면 단장님 절대적으로 밀어 붙이시기 바랍니다.
전 그러한 구장 마케팅적 요소들이 후에 있을 A-3 League에서 빛을 바라게 될것이며 한국리그의 질적발전(지역클럽정착화)에 작게 나마 이바지 하는 것이라 지지합니다.
-기업과 룸 사용권을 계약한 후에 룸 외관 place에 그 기업의
광고 보드를 설치할 수 있는 사용권을 부여합니다.(물론 현수막은 안되겠죠)그렇게만야 된다면 따로 A-보드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톡톡히 홍보효과를 보겠죠.더욱이 각종 언론매체에 노출 효과까지 있구요.기업의 이사진들과 해외 바이져들은 외잘란선수도 직접 볼 수있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