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한마디에서 다시.. ^^;; 전쟁이 시작되었네요..
주요 논쟁이
연합이 구단 욕을 했다.?
연합이 처음 구단서포터즈 가입이야기가 나왔을때. 운영진(?) 암튼
반대 입장을 표명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 이후 계시판에 구단을 비난 하는 글도 있었던 것을 사실입니다.
연합이 가입을 안했다. 구단을 비난하는 글이 있었다.
그럼 무조건 연합이 구단을 욕했다구 말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서포터였다면. 어느 클럽에서두 처음에는 반신 반의 로 구단을
생각했을 것 입니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 였기때문에..
그일이 있은후 TNT 는 구단의 서포터즈에 가입 연합은 가입 하지 않았죠
누구의 선택이 옳았다고는 ^^;;; 저는 판단이 .. 안서네여.
TNT 분들은 운영진의 회의로 가입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리고 연합 분들은. 토론 하고 2월 5일 회원들의 투표로.
결국 구단 서포터즈에
가입 하였구요.
그사이에 현장팀 조율이 무산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TNT 분들이 먼저 안 하신것으로 들었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답글 달아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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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저의 의견입니다.
구단에서두 인천팀에 대하여 노력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TNT & 연합 조율중에 모집을 하여 일을 그르치는..^^;;
(이건 전적으로 저의 생각입니다)
그것이 아쉽구요.
TNT 분들의 조율 포기 한것두 무척 아쉽습니다. (이유는. 알 지
못하지만요)
서로 비방없이 깨끗한 계시판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