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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이전에 관련 그들만 탓 할순 없다!

5029 응원마당 인천파이팅! 2004-02-07 49
인천 유나이티드의 베르너 로란트 감독이 요즘 말이 많아진 연고지 이전에 관련하여 쓴소리를 하였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구단들은유럽과 달리 대기업의 의존도가 큰 지역구단이 아닌 기업의 홍보구단으로서 서울이란 큰 도시에 군침을 안흘릴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떠난 안양과 부산의 시민들은 축구매니아를 빼곤 솔직히 먹고 살기 힘든 요즘, 큰 화제거리가 아니라 생각이된다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 20년이나 지난 'K리그'라지만 아직까지 지역연고제가 정착이 안된 안타까운 시점에선 그들에겐 큰 비중이 없다는 것이다 그건 결코 그들만을 탓 할 것은 아니다 2만도 안되는 썰렁한경기장 그리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축구의 시장성 아직까지 적자에 허덕이는 그들에겐 큰 이익이 없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런 욕을 감수하면서 까지 감행을 하려는 것이다 만약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처럼 부수적인 수입이 흑자로 기록이되고 시민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있었다면 그들이 그렇게까지 서울만을 고집을 안했을거라 생각을 한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인천구단은 과거 군사시절 초창기 구단의 탄생과 달리 축구와 시민들을 위해 매우 공격적인 자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다.하지만 몇몇의 축국팬들이 아닌 인천시민의 전체의 모습이 아니라면 이런 허울들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또 그래야만 또 있을 지역연고제와 관련 할 말이 생기는 것이고 우수한선수 영입과 유소년축구 활성화를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이다 나도 해외의 유명선수가 짧은 시간이라도 K리그에서 직접 봤으면 하는사람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는 유럽의 유명 명문구단들은 이런 모습들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다 알 것이다. 지단이나 베컴의 경우 그들의 영입자금은 대부분 그 구단의 스폰서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시장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들이 K리그에 뛰는 영광이!? 있더래도 지금의 모습으론 어림도 없는 일이다 나는 인천구단이야 말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라 생각을 한다 아무쪼록 좋은 본보기로 제2 의 도약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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