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지내들이 무슨 원조인마냥 원조라고 나불대는대..
뭐 정치권도 아니고 너의들이 정치인씹으면서 그들과 다를것이 무엇인가?
너의들은 서포터를 무슨 특권층이라고 생각하고 뭐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대 졸라 꼴불견이다.
유럽을 보면 서포터 일반 관중이 따로 있는가?
그냥 서서 응원하고 싶으면 골대뒤에 가서 서서 큰소리로 응원하는것이고
힘들면 안하는것이다..
리더도 있는가?그것도 아니다 경기장 저쪽에서 이 응원곡을 시작하면 다같이 따라하는것이고 저쪽이서 저 응원곡 부르면 또 부르는것이다.
한국의 기형적인 서포터 문화 특권의식은 일반 시민으로 하여금
서포터는 일반관중과 다르다는 의식을 심으며 그들과의 크나큰 벽을 만들어
마치 서포터는 연회비를 내고 가입을 해야 하며 서포터에 가입하지 않고서는 골대뒤에 들어갈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형적 서포터 문화를 바로잡고자 우라와 레즈를 밴치 마캐딩한
구단의 참신하고 그럴듯한 아이디러를 내어 나는 참 기분이 좋은대
이런 어처구니없는 아들같은 어린 새끼들이 지들이 원조내 뭐내 현장이내 나발이내 뭐 응원곡은 어쩌내 저러내 걸개 는 나발이내 그러는거 보면 시민주주로 참여한 나는 짜증이나고 경기장이 가기 싫어진다
내가 너의들 싸우는 꼴 보러 가는것도 아니고
인유를 사랑하고 번영하는 바램과 나의 고향의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함이지 너의 어린자식들 자꼬 이딴식으로 짜증나게 하면 경기장 안간다....
시민주를 산입장에서 우리는 시민구단이고 같은 목표로 뛰는것이 우리들 아닌가 서포터라고 치부하는 너의들은 곰곰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