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답글을 안쓸수 없군요..
일단 curva문화는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전세계 응원주류라고 일단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suppoter라는 의미가 한국에 유입되면서 상당히 왜곡된게 사실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K리그의 소위 서포터라고 불리는 무리들은 울트라로 불러야 정확한개념이라고 말입니다..
정통을 얘기하려는게 아닙니다.. 우라와와 다른성격을 지닌 인천에 그 틀을 끼워맞추려는 구단과 리더그룹의 지지자문화에 대한 무지에 실망을 느꼇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