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스 20갓넘은애들 중심이거나 고딩애들
애쉐이들이 그리 설치는 서포터로 뭐가 되겠냐
또 경기장가서보면 서포터지..지네들만 뭐그리 잘났는지
관중은 1만명인데
골대뒤에 심지어 지들만 5명모여 옷맞추어입고
따로 나가서 가무단하고 말이지..
카메라 세례는 다받고
진짜 하는짓이 유치하여 빠순이 팬클럽을 연상케하는구나..
2002월드컵처이나 유럽처럼 자연스럽게 경기에 열중하여
관전하는것이 서포터이고 관중인것이다.
서포터스와 축구팬관중이 따로있는것이 아니다.
한국 얼라 서포터들은 절라 특권의식에빠져 지들만 잘난줄 아는지
엄청나게 많은 일반관중들을 흡수하지못한체
아주 패쇄적 소모임으로 운영되고있다
시급히 개선되야 하는것이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5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