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신경도 안쓰는거 같은데 왜 다들 저렇게 흥분해서 난리지여?
남이야 천을 가자고 옷을 만들든 삶아먹든 무슨상관이죠?
오히려 큰 걸게 만든다면 두손치면서 환영할일 아닌가?
걸게 걸때가 N석밖에 없나? 정말 유치하네요.
그냥 하고싶은데로 나뚜세요. 제가 보기에 티엔티에서는 연합 별로 신경도 안쓰는거 같던데. 왜 오버하고 난리인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오버해서도 따라가고싶나? 이곳에다가 욕쓰지말고 경기장에서 모든걸 보여주세요. 그럼 끝나는거니까요.
무슨 서포터라는 사람들이 말이 그렇게 많은지 경기장에서 보여주면 끝나는거 아닌가? 밑에 글 읽다보니까 하도 짜증나서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