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장윤석이라고 합니다. 대구에 사는 사람이죠.
축구를 사랑하고 축구를 좋아하고 그 때문에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하면서 또한 즐깁니다. 서포터들의 열정적인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 또한 응원을 해 보았구요. 목소리 높여서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싶으면 가서 하고 하기 힘들면 같이 뒤에서 지켜보고 모든 것이 자율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하나의 목표는 선수들을 위해서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팀 내부의 서포터즈 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그들만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는 똑 같을 겁니다. 추구하는 방향이 틀린뿐 최종적인 목표지점에는 모든 유나이티드 서포터즈들이 함께 있을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런 비방의 글 또한 올릴 필요도 없을 겁니다. 앞장서서 하시는 분들은 그들과의 대화에서 의견차를 좁히면 되는 것이고 한 목소리를 내시고 싶으신 분들은 축구를 즐기면서 열심히 응원하면 되는 것입니다. 작년 대구에서 대구fc 경기가 있었던 날 항상 긴장을 하면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데 갑자기 골대 뒷편 fc 서포터즈들이 두 조직으로 갈려져서 그것도 서로 다른 응원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내부적으론 큰 문제가 있었다 한 들 그러한 일이 벌어진 다는 것은 올바르다고 볼 수는 없겠죠? 모두들 한발짝 물러서서 서로 이해하고 한다면 안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들만의 의견을 내세워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유나이티드 서포터즈들은 현명한 대처를 하리라고 봅니다.
이 팀에 대한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선수들에 대한 투자를 비롯하여 팀명 그리고 언론에서 다루는 기사 등, 많은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정말 무엇인가를 이룰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천 하면 전자랜드가 아닌 유나이티드가 먼저 떠오른다는 것 머릿속에 유나이티드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두 하나가 되어서 응원했으면 좋겠네요. 열정적인 응원 그것은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이겠죠? 좋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