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팬들은 올시즌 샤샤의 멋진 플레이를 문학스타디움에서 보길
원합니다.
지금 샤샤를 영입하지말자고하는 사람들은 아마 수원이나 안양의
첩자일것입니다.
샤샤선수처럼 K리그에 대해서 아는 용병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용병이라고 할지라도 최소한 1년정도는 리그 적응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샤샤는 우승청부사답게 이미 기량이 검증됐습니다.
올시즌 샤샤선수를 영입해서 꼭 우승을 해야합니다.
FW 샤샤 (세르비아)
FW 라돈지치 (세르비아)
DF 알파이 (터키)
MF 투가이 (터키)
이렇게 용병구성을 완료하면 인천이 이번시즌에 꼭 일 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