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축구의 영웅 외잘란,브라질 올림픽대표 스트라이커 마르셀등...
그들이 유럽의 빅리그행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오게된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2002월드컵때 TV로 본 한국인들의 열정적인 응원모습에 반해서
한국을 선택하게 되었단다.
그러나, 2002월드컵때와는 전혀 다른 썰렁한 프로축구경기장의
모습을 어찌 보여줘야 하나. 그들이 보고 실망할 생각을 하면
정말 창피한 일이 아닐수 없다.
특히 10월부터는 아예 썰렁한 날씨때문에 경기장은 더더욱
찾는이가 없어진다. 올해는 12월 초까지 경기가 잡혀있다.
정말 걱정된다.
코엘류감독도 한국인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명받아
한국국가대표팀을 맡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K리그경기장을 보고서는 냉정하게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2002월드컵이 끝난 직후인 7월,8월이던가.......
수원월드컵 경기장을 찾았을때 4만명에 가까운 관중이
국가대표경기도 아닌데, 경기장을 가득메웠던 기억이 난다.
그럴때면 정말 신이 난다. 선수들도 그렇고,
더많은 세계적 선수들이 오고 싶어하는 수준높은 K-리그가
될거다.
인유라도 경기있을때는 경기장 꽉 채워서 인유응원하는 선두주자가
됩시다..그래서 인유의 성적이 좋게된다면..분명 따른구단 팬들도
분명 그렇게 될것이고 그러면 자연적으로 K-리그가 활성화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인 유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