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을 대표하는 엠블렘을 자랑스럽게
전면에 세우지는 못할 망정, 왜 어디에도 없는 거지?
더군다나 구단소개에도 엠블렘은 빠져있더군.
왜 그러는 거야?
엠블렘이 어딘가 구려보이는 건가?
내가 보기엔 대구 FC의 불꽃돌이 보단 100000000000만배는 더
나은 것 같은데......
엠블렘은 세계 어디서나 구단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거야.
나는 진심으로 이 엠블렘을 '인천 Utd.'가 소중하게 생각해서
100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엠블렘으로 쓸 수 있길 바래
솔직히 대구 Fc..............
완전 망했잖아.
나는 그 이유가 엠블렘 덕분이라고 100%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