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을 발췌한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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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가 우리와 가까운 이유는 그들이 돌궐이기 때문입니다.
돌궐을 백인들이 발음한 것이 투르크였고 투르크의 영어식 발음이 터키이지요.
돌궐은 고조선,고구려,발해때부터 우리와는 같은 나라를 이루고 있던 부족연맹이었습니다.
고구려 발해가 망하고 돌궐이 독자적으로 행동해서 아랍으로 쳐들어가 세운 나라가 투르크였지요.
당연히 그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우리를 형제로 대합니다.
우린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터키가 어떤 나라인지 잘 모릅니다.
왜 이런 사실을 우린 역사에서 제대로 배우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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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구해준 은혜의 나라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자국이기주의로 반미감정이 일어났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정서이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방위전략측면에서 우리를 도운 것일 뿐 순수하게 자유와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 아닌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러한 착각 속에서 미국을 대해왔습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이득도 없는 한국에 오직 인류애로서 미국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터키가 보낸 군대는 모두 차출이 아닌 자원병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터키는 지금까지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며 한국이 잘살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조차도 잊고 있었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맞겠지요. 한국에게 터키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은 자신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무관심하고 오히려 관심을 갖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이기적(?)습관에 젖어있기에 그런 게 아닐런지???
우리가 월남에 파병을 한 것이 터키와 같이 조건 없는 파병이었습니까?
우리의 국익을 위한 파병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지진참사가 나서 구호성금을 모을 때도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이 있으면 온 국민이 관심을 기울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진이 났나보다 하고 지나쳐 버리죠.
불매운동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의식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을 위한 군복무도 기피하는 풍조에서 터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터키는 한국 전쟁 당시 우리를 위해 싸워준 민족입니다.
저들이 피 흘렸고 죽었으며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우리를 형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50년 동안 끊임없이 우리 민족을 사랑했었습니다.
사실 우리 민족은 저들의 짝사랑을 외면했고 그 실제를 몰랐습니다.
88 올림픽 때에는 “형제의 나라에서 올림픽을 한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하면서 24시간 내내 TV 방송을 하기도 했고,
국제 대회 때마다 한국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