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플스가 없을 때 정말이지 미치도록 빠져든 게임입니다.
솔직히 말해 자화자찬 자기 얼굴에 기름칠 한다고 할 지 몰라도.
수준급의 실력입니다. ㅎㅎㅎ;;
물론 현재의 2004 시리즈는 몇 번 안 해봐서 모르지만..2002시리즈 이하는 프로급이라고 자부 합니다. ㅡ.ㅡㅋ
근데 플스를 사고 나니 피파가 정말... 한심스러워 지는 군요.
현재 해보니 너무 재미없습니다. 어유~~ 너무 단조로운 게임.
위닝처럼 미들압박이 있어야 재미나는데...
위닝에 인천이 나온다면 그야말로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