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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돌풍은 공수표......

5556 응원마당 축생축사 2004-02-11 373
소위 축구에죽고 축구에사는 프로축구광입니다 일년에 30게임정도의 프로축구를 관람해본결과 좀 이름있는 선수의 장단점은 잘알고있습니다 인천의 멤버를 살펴보니 가장 취약부위가 퍼워드 같습니다 라돈치치정도의 유럽중위권수준정도로는 수비를 뚫기 힘듭니다 수원에 가비라는 선수가 있는데 이친구는 스페인 발렌시아 출신입니다 이친구 정도도 안되는데 라돈치치를 원톱으로 내세우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미드필드진는 중간정도 입니다 김우재.전재호는 성남에서도 2군에 있다가 차경복감독의 발탁으로 1군에서 빛을본 선수 입니다(2군우승멤버의 주역) 신체조건은 작지만 발재간과 투지가 돗보이는 선수들입니다 그러나 지구력이 약한것이 그들의 약점 입니다 가장 믿을 만한선수는 최태욱인데 안양에서 그는 항상 후반 교체멤버였습니다 그의 장점은 국제경기에 강하다는것 하나 입니다 김학철은 대구에있기전에 포항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저 평범한 선수이며 나이가 좀 있는걸로 압니다 수비진도 중간 정도 입니다 골키퍼는 이용발에밀려 후보에 있던 김이섭... 김현수 역시 후보였습니다 김현수는 위치선정이좋고 몸싸움과 헤딩력이 좋지만 올해 30세로 과연 몇게임이나 버텨줄지 의문입니다 터키용병 알파이.. 특히 터키쪽의 수비진들은 거친플레이를 즐겨합니다 그만큼 퇴장이나 페널티킥에 취약하다는 겁니다 냉정한 판단으로는 올해 중하위권 정도의 성적 정도면 큰 목표달성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드필드와 퍼워드의 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미드필드에는 수원의 김두현.우루모브나 전북의 변재섭 정도... 퍼워드에는 울산에 전재운 성남의 데니스.전남의 신병호 정도면 라돈치치와 투톱을 이루는데 별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인천의 축구발전을 위하여 쓴소리한번 했습니다 누구나 발전을 바라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한 판단과 저처럼 쓴소리하는 축구팬도 있어야한다는 판단하에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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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에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심효진 2004-02-1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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