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촌스럽긴..
역시 성남 스럽군.
기본부터 저러니까
돈 많은 분당시민들이 축구팬으로 흡수가 안되는거야...
안됐다 안됐어.
깃 두꺼운거 좀 봐...
선수들 움직일때 방해될까봐 목깃을 없애거나 단순화 시키는게 흐름인데..
6.70년대 월드컵 다큐멘터리 보면 나오는 유니폼 수준이네 딱.
아무리 좋은선수 있으면 뭐하나.
꾸며주질 못하는데.
요즘세상은 누가 뭐래도 이미지 마케팅의 시대...
완전 역행하네..
어떻게 보면 모양이..
몇십년전 나 초등학생때 운동회때 입던 체육복 닮은거 같기도 하고.
최첨단을 달리는 성남의 촌티 마케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