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인천만 신나게 생겼습니다!

5616 응원마당 인천필승초대박 2004-02-12 270
부산구단 홈에 놀러 갔다가 아래의글을 발견 했습니다. 부산구단은 L쥐구단과는 다르게 시 지원을 전혀 못받았군요.. 안됐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 상황을 보아하니.. 서울축구팬들은 L쥐든 아이콩쓰든 오는게 싫어서 차라리 옆동네 인천/수원팬이 되고, 부산축구팬들은 현 인천 프런트가 옛 로얄즈 프런트와 인연이 깊기 때문에 팀을잃어 버리게된 이상 인천을 응원하게 되고, 안양축구팬들도 팀 잃게 되었으니 옆동네 인천/수원팬이 되고..... 다, 쭈욱 쭈욱 흡수해서 수도권 평정 합시다! 이 기횝니다! 인천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대박날수 있다는걸 보여주면 타팀들이 자극받아서 리그 활성화에 많이 도움도 되고, 구단 위상도 올라갈겁니다! 다른구장은 텅빈다 해도, 인천만이라도 관중동원 성공하면 리그전체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 올겁니다! 인천은 대전과는 틀리기 때문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아래 내용에 대해 부산시는 과연 어떤 말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2번째와 3번째 항목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쿵쓰 구단은 서울시 뿐만 아니라 연맹에도 같이 의향서를 제출할 정도로 의욕적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산시는 시홈피에서 내쫒는 취지의 투표를 할 정도로 무관심 이구요. --------------- ▲계속된 적자, 모기업 중심 운영 한계=구단이 겉으로 밝히는 연고지 이전 신청의 가장 큰 이유는 재정적자로 인한 모기업 중심 운영의 한계다. 부산 아이콘스는 지난 2000년 초 부산 대우로얄즈를 180억원에 인수, 4년간 총 620억원을 투자했지만 연간 수십억원씩의 적자를 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기당 2700명이라는 전국 최하위의 관중동원수를 기록하며 71억원의 최대 적자를 냈다. 5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 2000명 남짓한 관중은 텅빈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고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부산 아이콘스는 모기업 의존에서 탈피해 선진국식 시민구단화를 추진했다. ▲시민구단화 실패, 냉담한 부산시=서울행을 선언한 직접적인 원인이다. 구단은 지난해 3월 51억원을 들여 건설한 강서구 대저동 구단클럽하우스에서 (주)부산아이콘스 독립법인 설립식을 갖고, 시민구단화를 선언했다. 모기업이었던 현대산업개발은 최대 스폰서에 불과해졌다. 구단 직원들은 공식파트너십 제안서를 작성, 지역 상공계와 기업체, 부산시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나섰지만 거절당했다. 이같은 노력에 실패하자 구단측은 지난해 말과 올 1월 다시 투자유치에 나섰지만 역시 고배를 마셨다. 특히 인천과 대구 대전 등 다른 광역시들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지역기업체들과 시민들의 여론을 모아 시민구단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보면서 부산시의 협조를 기대했지만 반응은 싸늘했다. 구단측 관계자는 “최근 유니폼에 부산시의 구호인 ‘다아내믹 부산’을 넣는 조건으로 지원을 제안했을때 부산시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토로했다. 시민구단화의 첫 걸음부터 벽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울고싶은데 뺨 때린’ 부산시=아이콘스는 지난해 아시아드주경기장 사용료 5억1200만원과 잔디관리비 1억원을 부산시에 지불했다. 하지만 실제 사용일은 34일에 불과했다. 축구전용경기장을 25경기 기준 연간 사용료 520여만원에 허용한 인천과 비교할 때 100배가 넘는다. 하지만 최근 쿠웨이트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을 위해 홍콩 출국을 앞두고 있던 구단 선수단이 단 1시간30분 동안만 주경기장을 사용하려했을때 시는 ‘잔디보호’ 명목으로 거절했다. 반면 오는 16일부터 3일동안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이 훈련하겠다는 요청은 두말없이 받아들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뒤늦게 “잘못된 일이었다”고 밝혔지만 구단측은 “여기가 정말 부산이 맞는가라는 의문과 함께 울고 싶은데 뺨맞은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부산 이전설이 불거진 이후에도 ‘시 압박용’이라며 늑장대응으로 일관하던 부산시는 11일에야 오거돈 시장권한대행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등에게 전화로 협조요청을 했지만 이미 의향서를 제출한 뒤였다. / 이승렬기자 bungse@kookje.co.kr 2004-02-11 22:22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관계자 보슈(홍보팀)

이상훈 2004-02-12 12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포항

V

03월 15일(일) 16:3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광주

3:2

03월 07일(토) 16:30

인천